삼일PwC가 한국거래소 중소기업회계지원센터와 손잡고 산업별 특화 회계·세무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마켓스퀘어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두 기관이 산업별로 특화된 회계 교육을 공동 진행한 첫 사례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K-뷰티, 바이오, K-푸드, 유통, IT 플랫폼 등 5개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87개 기업에서 3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10월 IT 플랫폼 산업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가 큰 호응을 얻으면서 올해는 대상 산업을 5개로 대폭 확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K-IFRS 제1118호(IFRS18) 도입에 따른 산업별 영향과 공시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습니다. 특히 K-푸드와 유통, IT 플랫폼 세션에서는 AI를 활용한 회계 실무 효율화 사례가 공유됐습니다. 서용범 삼일PwC 바이오 산업 리더는 "산업마다 사업 구조가 다른 만큼, 동일한 회계기준도 실무에서는 전혀 다른 문제로 나타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삼일PwC와 한국거래소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단위의 후속 교육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달 말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대전, 광주, 인천, 판교, 서울 등 주요 권역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권역별 재무·회계 실무 세미나'를 개최해 기업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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