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위

#야탑역

#국가

#손해배상

#흉기 난동

야탑역 흉기 난동 예고한 20대, 치안 비용 1,484만 원 국가에 배상 판결

logo

뉴스보이

2026.08.24. 10:53

야탑역 흉기 난동 예고한 20대, 치안 비용 1,484만 원 국가에 배상 판결

간단 요약

온라인에 흉기 난동을 예고해 경찰력을 낭비하게 한 20대 남성이 국가에 1,484만여 원을 배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판결은 허위 협박 글로 인한 치안력 낭비에 대해 법원이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 첫 사례입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4년 9월 1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야탑역에서 30명을 찌르겠다'는 내용의 흉기 난동 예고 글을 올린 20대 남성 A씨가 법원으로부터 배상 판결을 받았습니다. 수원지법 민사22단독 장성신 판사는 국가가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1,484만여 원을 지급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당시 A씨의 게시글로 인해 야탑역 일대에는 경찰 특공대와 장갑차까지 배치되는 등 대규모 경찰력이 투입되었습니다. 경찰은 인건비와 초과근무 수당, 차량 유류비 등 총 5,505만 1천여 원의 행정 비용이 발생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그중 약 27%인 1,484만여 원에 대해서만 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사이트를 홍보할 목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온라인 협박성 게시글로 인한 치안력 낭비에 대해 법원이 내린 첫 판단으로, 경찰은 앞으로도 공중협박 행위에 대해 형사처벌과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병행하는 엄정 대응 기조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3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2:02
극우들은 돈을 제일 무서워한다.
thumb-up
11
thumb-down
2
best 2
2026.8.24 02:41
아니 5000 손해봤는데 1000받으면 나머지 4000은 세금으로 때워야하는데 무슨 저딴 판결을하지?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8.24 02:07
청구금액이 실제비용이라면 전액배상에 추가로 벌금형에 처하는게 맞지않나? 56일동안이나 자수하지않은것만봐도 죄질이 좋지않다.
thumb-up
4
thumb-down
0
국민일보
12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2:22
치안력낭비 200% 청구하게끔해야 잠재적 장난꾼들이 조용하지않을까? 27%는 너무 봐줬는데
thumb-up
27
thumb-down
0
best 2
2026.8.24 02:50
이러니 나라 곳간이 맨날 적자지. 솜방망이 처벌이 제일 문제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8.24 02:56
집유가 재범방지에 도움이 될까? 적어도 구속은 그 기간만은 재범확률이 0에 감옥 경험으로 재범 확률이 더 줄어들지않나? 초범이라고 참작하는건 시대에 안맞는 판결같다. 재범일때나 참작하고 판결을 쎄게해야지.
thumb-up
3
thumb-down
0
프레시안
8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2:31
제발 집행유예 좀 하지 말자..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8.24 03:14
집행유예까진 이해 하겠는데 사회봉사시간을 좀 1000시간 때려라. 그게 저런 애들한텐 더 곤욕일테니..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8.24 03:05
뿌린대로 거두는법 ㅋㅋ집유는 좀 아니지않나!!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