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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저축은행, 중저신용자 위한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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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1:53

NH저축은행, 중저신용자 위한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출시

간단 요약

금융당국의 대출총량 관리 제외 정책에 발맞춰 제2금융권의 중금리대출 공급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NH저축은행은 신용평점 하위 50%를 대상으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신상품을 내놨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H저축은행이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한 ‘NH저축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을 24일 출시했습니다. 이번 상품은 금융당국이 제2금융권중금리대출 증가분을 가계대출 총량 관리 대상에서 전액 제외하기로 한 정책적 변화에 따른 것입니다. 기존에는 저축은행의 경우 중금리대출 취급분의 80%까지만 총량에서 제외됐으나, 이달부터는 제외 비율이 100%로 확대되었습니다. 대출 대상은 만 19세 이상 내국인 중 신용평점 하위 50%에 해당하는 급여소득자입니다. 연소득 1200만 원 이상이면서 재직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출 한도는 최대 1000만 원이며, 기간은 최장 5년까지 설정 가능합니다. 금리는 연 5.50%에서 15.27% 사이로 적용됩니다. 상환 방식은 원금 균등 분할 상환원리금 균등 분할 상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김장섭 NH저축은행 대표는 “중저신용 고객들이 합리적인 금리로 생활안정자금을 구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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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3:07
그 당시 주변시세와 감정가 50프로 기준을 예상해서 자금을 준비했는데 입주2주전에 정책바꾸면 수억원의 부족금을 무주택자 일반직장인인 저희가 어찌구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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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13
그동안 은행은 분양가의 120~150% 를 기준으로 잡고 대출 했는데 그게 바도 시장가 기준인데 갑자기 듣고보도못한 기준울 적용하겠다고 하면 2년전 부터 준비한 실수요자는 대부업 가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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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17
그!!걸!!왜!! 입주 2주전애 알려주냐구요 부족한 2.2억은 누구 할애비가 내준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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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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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0:18
은행들 갑질 오지네 ㅋㅋ dsr 만들어서 뿌듯하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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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3:57
전월세 없애버려 집을 살까하고 은행가도 대출안된데 어쩌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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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12
감정가 50%로 해라. 법대로 해야지 정부가 분양사기 친다. 정책대로 안하고 거짓말만 하는 정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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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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