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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 경정, 세관 마약 수사 외압 및 부실 수사 의혹 감사원 직무감찰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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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1:50

백해룡 경정, 세관 마약 수사 외압 및 부실 수사 의혹 감사원 직무감찰 청구

간단 요약

백 경정은 마약 사범 공범 추적 실패 등 8대 핵심 의혹에 대한 철저한 감찰을 요구했습니다.

합수단은 의혹을 실체 없는 주장이라 일축했으나, 백 경정 측은 위법한 수사 과정을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백해룡 경정이 24일 감사원에 서울동부지검 마약 합동수사단(합수단)에 대한 직무감찰을 청구했습니다. 백 경정은 인천공항본부 세관 직원들의 마약 밀수 연루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검찰의 외압과 부실 수사가 있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백 경정 측은 마약 사범 공범 추적 실패, 석연치 않은 사건 종결, 수사권 배제 등 총 8가지 핵심 의혹을 제기하며 감사 제보서를 제출했습니다. 법률대리인 이창민 변호사는 제대로 된 수사가 불가능한 여건 속에서 위법하고 부당한 부분이 충분히 존재한다며 감찰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앞서 백 경정은 지난해 10월 합수단에 합류해 수사를 진행했으나, 검찰과 수사 범위 등을 놓고 갈등을 빚으며 3개월 만에 파견이 종료된 바 있습니다. 합수단은 지난 2월, 백 경정의 의혹 제기를 마약 밀수범의 허위 진술에 의존한 실체 없는 의혹이라며 사실무근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백 경정이 5000여 쪽 분량의 사건 기록을 화곡지구대로 반출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로 인해 개인정보가 유출된 세관 직원들은 백 경정피의사실 공표 혐의 등으로 고소했습니다. 현재 서울남부지검은 백 경정에게 8월 31일까지 출석할 것을 요구했으나, 백 경정 측은 아직 일정을 회신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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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3:42
임은정 백경장 라운두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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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2:46
임은정이가 여우같이 윗선의 의중을 알고 덮어버린거 같다. 대신 이재명이 박왕렬 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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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2:40
임은정 지검장은 조용히 수사관으로 내려올려나보네 금뺏지 연관된 사람들 많겠지 김민석 당대표됐으니 다시 버닝썬이든 조사하고 마약 청정국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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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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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3:34
ㄱ고마하고 집에서 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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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43
망상장애 헤롱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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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30
약 머글 시간 이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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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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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2:30
인천마약 수사 재대로 재개하라 이번엔 머리떡진은정이는 배제시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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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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