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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직원 86% "지방 가면 이직"… 5년간 481명 떠난 '신의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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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00:42

금감원 직원 86% "지방 가면 이직"… 5년간 481명 떠난 '신의 직장'

간단 요약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를 앞두고 금감원 내부에서 대규모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40세 미만 직원의 92.5%가 이직을 고려하고 있어 조직 경쟁력 저하가 우려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오는 25일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를 앞둔 가운데, 금융감독원예금보험공사 등 대상 기관 내부에서 거센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세종 이전이 거론되는 금감원에서는 직원들의 이탈 조짐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금감원 노동조합이 구성원 1,53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5.6%가 지방 이전 시 이직을 고려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젊은 층의 반발은 더욱 거세 만 40세 미만 직원의 경우 이직 고려 응답률이 92.5%에 달했습니다. 실제로 2022년부터 2026년 7월까지 5년간 금감원을 떠난 퇴직자는 총 481명에 이릅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은 올해 퇴직자의 절반이 2040 세대라는 점을 언급하며, 이는 조직의 금융감독 전문성을 심각하게 저해할 수 있는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퇴직자들은 주로 김앤장 법률사무소 등 대형 로펌이나 두나무, 빗썸 등 가상자산 업계로 자리를 옮기는 추세입니다. 이에 금감원과 예보 노조는 24일 청와대 앞에서 집단행동에 나서며 지방 이전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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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14
국민연금도 그 소리했는데 잘 정착했고 엄청 잘 하고 있어요. 외국도 가는데 지방가면 이직한다는 소리는 이제 그만합시다. 연고지 떠난 사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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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09
가는사람 붙들지 말고 지방인재 많이 뽑자. 잘 됐네 물갈이 할 기회다. 모든 공공기관 국회 청와대 대법원 전부 지방으로 이전하라. 서울집값 완전하게 안정되고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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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04
어쩌라고 서울 폭파 직전이니까 지방으로 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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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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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26
이전ㄱㄱ 취업의 순환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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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1:29
공산국가가 되어버린 대한민국 전라도 공산당이 집권 1년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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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3:08
찬성자특=집없으면서 현실자각못하는 민주당지지층+관련지인하나없으며 제대로된 직장 없음 서울은 놔두고 지방에 인센줘서 보내면되지 왜 멀쩡한 가정을 박살내냐고 1차 효과없단 보고서는 봤냐? 뭘 보완하고 수정할지 청사진도없이 그냥 독재 북한하고 뭐가다르냐? 그리고 금융권 경력이 x으로 보이냐? 이미 지역지사에서 인재채용하고있고 지역출신들 일하는거보면 그런말 못한다. 모르면 제발 입다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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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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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6:05
지역 일꾼들 많다. 이전해서 지방 살리자. 왜라이또 매국 적폐 국짐 2찍 개돼지 노예들이 원하는건 수도권 부동산 불패다. 적폐 기득권 박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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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3:20
그 목적으로 옮기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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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7:06
응. 잘가. 뭐 이게 왜 뉴스거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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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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