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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협위원장 직선제, 27일 재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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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1:51

국힘 당협위원장 직선제, 27일 재논의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직선제, 의결 보류 및 재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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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가 24일 장동혁 대표가 추진하는 당협위원장 당원 직선제 안건 의결을 보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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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안건은 당내 의견 수렴을 거쳐 이르면 2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다시 논의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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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는 당의 체질 개선과 총선 승리를 위한 아이디어였으나, 진정성 왜곡 우려로 결론 내기 이르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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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당원 직선제 추진이 후퇴하거나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단계는 아니라고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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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에서는 특정 계파 축출 우려당내 분란 가능성 등으로 반대 의견이 제기됨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직선제, 왜 추진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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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협위원장 선출 방식의 변화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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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 반대 의견과 우려가 제기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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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협위원장 선출 방식의 변화 배경
rightTalking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선출은 그동안 당협 운영위원회의 선출이 관행이었으며, 교체는 기존 위원장의 사퇴나 당무감사위의 교체 권고 등 특수한 상황에서만 이루어졌습니다. 당헌·당규상으로는 관내 모든 당원 또는 책임당원 선거 등 다양한 방식이 가능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거대 야당과 제대로 싸워 이기기 위한 당 체질 개선을 명분으로 내세워 전국 254개 전체 당협위원장의 당원 직선제를 추진했습니다. 이는 다음 총선에서 제대로 싸울 수 있는 정당으로 변모하기 위한 당의 방향성과 정체성 확립 과정에서 나온 아이디어였습니다.
leftTalking
당내 반대 의견과 우려가 제기된 이유
rightTalking
지난주 연이틀 열린 의원총회에서는 의원 40명 안팎이 모든 당협위원장에 대해 사실상 경선 형태로 당원 투표를 하게 되면 당내 분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 등을 들어 반대 총의를 모았습니다. 또한, 전국 시·도당 의견 청취 결과, 의견을 낸 14곳 중 9곳도 당협위원장 직선제에 대해 사실상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당협위원장 직선제가 특정 계파를 축출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이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책임 당원 50%, 지역민 여론조사 50% 방식의 경선을 제안했습니다. 현역 의원이 맡은 당협은 별도 재선출 방식을 고민해볼 것을 언급하며 다양한 의견 수렴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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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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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35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3:10
재선출할사람은. 바로 당대표다. 참 어쩜그리 똥볼만 차대는지. 가엾다. 장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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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3:10
당대표는 기득권 내려 놓겠다는데 구태 기득권 중진들 밥그릇 챙기는 행태 구차해 보인다. 개혁에 첫걸음 거부하는 중진들 답없다 차기 공천시 싹다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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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2:25
국힘 의원 40명이 반대했다니 지금 반대한 그 의원들만 자르면 되겠습니다 당협 위원장도 엄연히 임기가 있는데 항상 연장하고 연장하고 제대로 임기가 지켜지기나 했습니까ㅠ 기득권으로서 한번도 민주당과 제대로 싸우지 않은 댓가를 치뤄야 합니다 이러니 국힘이 보수당으로 정체성을 잃은 거 아닙니까 ㅠ 젊은 피, 새 피를 수혈하고 거듭나야 합니다 장대표님 개혁을 격하게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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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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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1:49
민주당의 전략자산 장동혁대표와 당권파들의 사퇴만이 혁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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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1:33
장동혁만 물러가면 국힘 지지율 고공상승하는 절호의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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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1:35
막재명이 보수를 궤멸시키는지..장똘이 보수를 망치는지...어쨋든 장똘 이자는 역대 보수의 공적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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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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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2:02
장동혁씨만 국민의힘에서 자진출당하면 될것 같은데 대신에 한동훈 의원 다시 복당 시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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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2:04
야 박성훈 알마! 제대로 싸울 정당으로 되기 위해선 윤떨거지 개망나니 장똥혁과 박성훈 네놈을 비롯한 당권파 모두 꺼져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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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2:00
장가야 너부터 내려오면 믿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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