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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장동혁 첫 상견례… '수시 대화' 공감 속 대법관 제청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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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2:26

김민석·장동혁 첫 상견례… '수시 대화' 공감 속 대법관 제청 신경전

간단 요약

여야 대표가 취임 후 첫 만남을 갖고 수시 소통을 정례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다만 조희대 대법원장의 서면 제청 논란을 두고는 팽팽한 입장차를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취임 후 첫 상견례를 가졌습니다. 여당 대표가 야당 대표실을 찾은 것은 장 대표 취임 1년 만에 처음으로, 그간의 소통 단절을 깨고 협치의 물꼬를 텄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양당 대표는 정례화를 넘어선 수시 소통에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특히 민주당이 제안한 비거주 1주택자 실거주 인정 범위 확대에 대해 장 대표가 환영의 뜻을 밝히는 등 정책 협력의 가능성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조희대 대법원장의 서면 제청 논란을 두고는 날 선 신경전이 이어졌습니다. 김 대표는 절차적 문제를 지적한 반면, 장 대표는 2003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최종영 당시 대법원장의 제청을 수용한 사례를 언급하며 법치주의를 강조했습니다. 민생 정책을 둘러싼 이견도 여전했습니다. 장 대표는 100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 신설과 초과 세수의 50%를 중산층·서민·청년에게 사용하자는 민주당의 주장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하며 정책 기조의 일관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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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31
장동혁이는 민주당의 도우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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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16
이건 욕하는건데 장동혁은 좋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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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3:52
암 그러면 그렇지 장동혁을 김민석도 좋아하고 이재명도 예뻐하지.. 왜 그럴까는 그동안 장동혁이 해온짓을 보면 답이 나온다...이런 인간이 사법부 장악을 노리고 연임개헌을 할려고 하며 공소취소 하는것을 막아내겠나.? 민주당 2중대가 아니라 민주당 삼권분립을 소속아닌가? 이런자를 지지하는 어리석은 것들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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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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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45
김민석은 뭐하러 사람이 아닌것하고 일부러 찾아가서 만날 필요가 있나? 앞으론 찾아오라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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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3:43
장동혁같은 정신병자하고 무슨 대화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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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42
꼴통들의 합의 결과는 어떨까? 궁금하네~ 아마도 나라배가 산으로 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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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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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22
여당이나 야당이나 대표같지 않은 인간들이 당대표라고 그놈의 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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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19
민주당 엑스맨 똥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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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28
더듬이당은 장똥혁이가 일등공신이지!!!똥혁이 힘을 실어줘서 야당을 오합지졸로 만들어 지선에 대승했고, 다가오는 총선과 대선에서도 승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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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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