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제12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자율주행 AI 실증 및 상용화 로드맵, 대한민국 인공지능 윤리원칙, 딥테크 창업 활성화 전략 등 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습니다.
대한민국 인공지능 윤리원칙은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제27조에 근거해 마련됐습니다. 인간의 존엄성, 사회의 공공선, 인류의 지속가능성 등 3대 가치를 바탕으로 인간중심성, 프라이버시 보호, 공정성·포용성, 책임성, 안전성, 신뢰성, 투명성 등 7대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자율주행 AI 로드맵은 광주 실증도시를 시작으로 지역과 규모를 확대해 국산 AI의 성능과 범용성을 높이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운수업계, 노조, 자율주행기업, 플랫폼 업계가 참여하는 이익공유형 상생 모델을 구축해 상용화 속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딥테크 창업 활성화 전략은 소형모듈원자로(SMR), 양자, 우주·항공 등 7대 SEED 프로젝트의 성과를 사업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정부는 딥테크 실증종합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초장기 펀드 조성과 민관 공동 출자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통해 기업 성장을 뒷받침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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