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방시혁

#김병기

#대한축구협회

#하이브

#성접대 의혹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방시혁·김병기 수사 종결 절차…축협 성접대 의혹은 공소시효 지나"

logo

뉴스보이

2026.08.24. 12:19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방시혁·김병기 수사 종결 절차…축협 성접대 의혹은 공소시효 지나"

간단 요약

경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김병기 의원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종결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대한축구협회의 과거 성접대 의혹은 공소시효가 지나 수사가 사실상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4일 간담회에서 김병기 무소속 의원과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종결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두 인물과 관련된 의혹들에 대해 조만간 최종 결론을 내릴 방침입니다. 김병기 의원 수사는 지난해 9월 차남의 숭실대 편입 특혜 의혹이 제기된 이후 1년 가까이 이어져 왔습니다. 차남 취업 특혜 등 총 13개 의혹을 다루고 있으며, 오는 25일에는 신속한 수사를 요구하는 경찰 수사심의위원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방시혁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에 대해서는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경찰은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투자자를 속여 약 2000억 원에서 2600억 원 규모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집중적으로 살펴왔습니다. 한편, 대한축구협회의 과거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에 대해서는 공소시효가 지나 수사가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횡령 및 금품 수수 의혹은 추가 고발 건이 병합되면서 수사가 다소 지연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4:03
방시혁건 얼마나 썩었는지 감도 안온다 주식사기 규모가 1조2천억인데다가 핵심인물 해외도피 중인데 1년 넘게 밍기적거리는게 딱 대한민국 수준 보여준다고봄 80년대 유전무죄무전유죄에서 달라진게 없음
thumb-up
3
thumb-down
1
best 2
2026.8.24 04:11
방시혁과 사모펀드 핵심 관계자 3명 포함해서 2500억 넘게 추징보전 되었는데 어딜 그냥 넘어가려고. 몸집큰 1조2천억 사기적부정거래가 덮는다고 덮어지나 썩어빠진 경찰아.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