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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의 기록 담은 '우리 백두산' 출간…역사적 의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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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2:17

16년의 기록 담은 '우리 백두산' 출간…역사적 의미 재조명

간단 요약

동북아역사재단이 16년간의 답사 기록을 담은 사진집 '우리 백두산'을 발간했습니다.

중국의 역사 왜곡 움직임에 맞서 백두산의 역사적 가치를 국제사회에 알리고자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백두산과 압록강, 두만강 유역의 풍경을 담은 사진집 '우리 백두산'을 최근 출간했습니다. 이번 사진집은 중국이 백두산을 자국 역사와 연결하려는 움직임에 대응해, 우리 민족의 역사적 시각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문상명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이 2010년부터 16년간 직접 답사하며 촬영한 사진들이 200쪽 분량에 담겼습니다. 한국어와 영어를 병기해 제작된 이 사진집은 백두산이 단순한 자연경관을 넘어 한민족의 역사와 영토 인식이 축적된 공간임을 강조합니다. 최근 중국은 2024년 백두산 지역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하며 '창바이산'이라는 명칭을 앞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1172년 금 세종이 백두산신을 책봉보마성 유적을 활용해 백두산과 중국 왕조사의 연관성을 부각하는 상황입니다. 백두산은 전체 영역의 4분의 1이 북한, 4분의 3이 중국 땅에 해당하며 천지의 약 54.5%는 북한에 속합니다. 이번 사진집은 비매품으로 제작되어 동북아역사재단 자료센터와 전국 주요 공공도서관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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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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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42
확실히 백두산은 멋지게 생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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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0:59
이런 기사가 메인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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