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경찰청

#실종 신고

#방시혁

#하이브

#대한축구협회

서울경찰청, 실종신고 9만여 건 전수조사…대면 확인 원칙 강화

logo

뉴스보이

2026.08.24. 12:49

서울경찰청, 실종신고 9만여 건 전수조사…대면 확인 원칙 강화

간단 요약

제주 실종 사건 논란을 계기로 서울경찰청이 9만 2,800여 건의 실종 신고를 전수조사합니다.

앞으로 실종 해제 시 직접 대면이나 영상통화를 통해 확인하는 절차를 우선 시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경찰청이 최근 실종 사건 처리 부실 논란이 불거지자 관내 실종 신고 전수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2024년 1월부터 최근까지 접수 후 해제된 9만 2,800여 건입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직접 대면하지 않고 해제된 사건 중 놓친 사례가 있는지 면밀히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실종 신고 해제 시 직접 대면하거나 이에 준하는 영상통화를 거치도록 하는 지침을 2024년 11월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수조사는 기존 처리 과정의 허점을 보완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한편, 서울경찰청은 서소문고가차도 붕괴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2차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지난 5월 발생한 이 사고로 현장관리소장과 감리단장, 외부 구조전문가 등 3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주요 사건 수사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600억 원 상당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건은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대한축구협회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홍명보 전임 감독 선임 건으로 피의자 2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며, 심판 성 접대 의혹은 공소시효가 지나 수사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0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3:04
이재명이 검찰 보완수사 폐지했으니 이젠 경찰이 한 짓꺼리 경찰이 재 점검하겠네
thumb-up
30
thumb-down
2
best 2
2026.8.24 03:41
지금이야 보완수사권 폐지 초기이고 국민들 여론도 안 좋으니까 자정능력 있는척 하지만 시간 지나면 결국 고인물은 썩고 나중에 가선 공론화해서 자기 식구, 조직에 침뱉느니 잘 포장해서 넘기겠지.. (경찰이라서가 아니라 그게 검찰이든 사법부든 어디든 사람 모인 곳은 다 그러더라...)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8.24 04:31
실종신고를 허위종결한 경찰이 양민 2명을 죽인 것이나 같다고 생각됩니다. 수사권을 독점한 경찰의 자질이 의심스러울 뿐입니다.
thumb-up
4
thumb-down
0
KBS
5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4:20
수사권을 독점한 경찰은 믿을 수가 없으니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회복시키기 바랍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24 04:16
경찰 특별채용 있으려나... 제주에서 깨진 쪽박은, 서울에서도 했을꺼니까...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24 04:08
지금도 일 많다고 죽는 소리가 입에 붙었던데 전수조사요? 윗 대가리는 그냥 뱉으면 다 굴러가는 줄 알네.
thumb-up
0
thumb-down
0
노컷뉴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4:07
모든안전 수칙은 죽은사람들 피로 만들어졌다는 말이있다 누가죽어야 악습악법이 수면에 떠오르니 아직 대한민국은 선진국이 아니다 치열하게 싸우고 논의해서 만들어져야할 법이 죄맹이 한마리 지키겠다고 쉽게 바꿔 국민들 죽음으로 몰아가는 중국 따라하는 공산좌파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8.24 03:52
죽을 사람 다 죽고 나서? 소 잃고 돼지우리 고치려고?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8.24 04:47
술먹고연락안됨 싸우다연락안됨 실종신고기준이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