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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제청, 대통령 임명권 침해 소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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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2:40

청와대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제청, 대통령 임명권 침해 소지 있다"

간단 요약

홍익표 정무수석은 대법관 후보 제청 과정이 기존 관행에서 벗어났다고 지적했습니다.

청와대와 대법원의 정면충돌설은 부인하며 임명권 침해 인식에 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 방식에 대해 대통령의 임명권이 침해됐다는 인식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2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출석해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답하며, 이번 제청 과정이 기존 관행과 상당히 동떨어져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청와대와 대법원이 정면충돌하고 있다는 일각의 해석에는 선을 그었다. 이번 논란은 대법원장이 김민기 판사를 후보 제청에서 제외하며 불거졌다. 조 의원은 김 판사의 배우자가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 재직 중인 점을 언급하며, 부인이 내린 판결을 남편이 다시 심리하는 이해충돌 소지가 있어 제청이 제외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판사는 우리법연구회 출신으로, 과거 대장동 사업 관련 사건에서 1심 실형 판결을 무죄로 뒤집어 논란이 된 바 있다. 헌법 104조 2항은 대법관을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국회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홍 수석은 법적인 문제는 과정을 더 따져봐야 한다면서도, 헌법이 보장한 대통령의 임명권과 관련해 관행을 벗어난 절차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한편, 최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조 대법원장을 향해 사퇴를 촉구한 것에 대해서는 청와대가 일일이 평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답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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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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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50
재판 5개 받던 희대의 범죄피의자가 이 나라 대통령이 되어 장차 자신의 재판을 할 대법관을 자신의 입맛에 맞는 인간으로 뽑으려는 희대의 국정농단을 하려는 것에 조희대 대법관이 막아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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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5:05
밑에 댓글처럼 대한민국은 삼권분립이다. 사법부가 여당 밑에, 대통령 밑에 있는줄아는데 서로 견제하는 관계고 대법원장은 사법부 수장이다. 여당 대표 나부랭이가 조희대씨라고 말할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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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38
민주당은 국회관행 깨고 법사위원장 독식해놓고 이번엔 관행따지네ㅎㅎ 뭘해노 내로남불에을 못벗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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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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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5:09
당신들은 관행을 얘기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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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5:06
수십억 근저당은 관행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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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5:08
너들이 하는 짓이 관행과 더 동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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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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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13
임명권? 가진 얘가 당췌 안 만나 줬다는데...그상태에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냐? 그거부터 대답하고 지껄이는게 니네들이 바보취급하는 국민들에 대한 기본예의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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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42
지지율 폭락하는데도 강아지소리 하고싶나 심각성을 알면서도 모른체하나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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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34
범죄자가 사법부 수장을 압박, 재판 재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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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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