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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청장년 90% 지역 취업 희망하지만…일자리 없어 떠날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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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4:23

전주 청장년 90% 지역 취업 희망하지만…일자리 없어 떠날 위기

간단 요약

전주 거주 20~49세 비취업 청장년 약 1만 9천 명 중 대다수가 지역 내 취업을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적합한 일자리 부족으로 1년 내 타 지역 이주를 고려하는 인구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주시정연구원이 전주지역 20~49세 비취업 청장년 563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이들 중 상당수가 지역을 떠날 고민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5년 기준 전주시의 해당 연령대 비취업 인구는 약 1만 9,163명으로 추산됩니다. 조사 대상의 89.9%는 전주에서 일하기를 희망했지만, 적합한 일자리를 찾지 못할 경우 1년 이내에 타 지역으로 이주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이 44.7%에 달했습니다. 특히 공식 실업률에 잡히지 않는 취업희망 비경제활동인구가 57.8%로 실업자 42.2%보다 많아, 이들을 발굴하는 맞춤형 지원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청장년층이 겪는 일자리의 불안정성도 큽니다. 최근 그만둔 계약직의 76.3%는 최초 계약기간이 1년 미만이었으며, 전주시의 청년고용정책을 모르거나 이름만 들어본 수준이라는 응답은 80%를 넘었습니다. 이주영 전주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은 일자리와 사람, 정책과 수요 간의 연결 고리가 부재하다고 진단했습니다. 생애주기별로도 요구사항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20대는 직무 전환 수요가 높고, 30대 여성은 돌봄 부담으로 인한 재진입 전략이 필요하며, 40대는 경력 활용형 재취업을 선호합니다. 반면 AI·데이터 분야 취업 희망 비율은 0.2%에 그쳐, 디지털 전환 시대의 구직 수요와 실제 체감 온도 사이의 괴리도 확인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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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1:19
놀고좌파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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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1:52
청년들 지지율이 바닥을치니 별 해괴한이유를만들어 세금낭비하고 자빠졋네 짜이밍 이놈은 매번이런짓거리 지금 시급한건 부동산대책인데 국민혈세가 네 쌈지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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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1:55
오랜 근무에도 고용보험 혜택을 한 번도 받지 못한 분들에게는 정말 혜택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발적인 퇴사든 비자발적인 퇴사든, 고용보험을 1년 이상 납부한 사람이라면 생애 한 번은 그에 비례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고용보험 #혜택 #사회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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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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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6:11
결국 지방으로 공공기관, 국립대학들 이전 하는 것 우선 하면서 집 문제 해결 해야 된다. 서울 경기에 전국민 절반이 사는데 용산 정도 가지고 잡힐 집값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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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5:51
나도 전북 출신인데 전북은 국개들 선거 잘 뽑아야 한다. 전라도라고 전남-광주에 휩쓸리지 말고 제 발 좀 이당저당 석어서 뽑아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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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5:33
누가보면 서울, 경기 들어오면 누구나 좋은일자리 얻는줄 알겠네 ㅋㅋ 수도권도 먹고 살기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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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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