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약자동행지수

#서울시

#안전 분야

#이동률

서울시 '약자동행지수' 3년 연속 상승…6대 영역 모두 개선

logo

뉴스보이

2026.08.24. 14:03

서울시 '약자동행지수' 3년 연속 상승…6대 영역 모두 개선

간단 요약

2025년 약자동행지수가 150.7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안전 분야가 가장 큰 폭으로 개선되었으며, 관련 예산도 15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의 핵심 시정 철학인 '약자와의 동행' 성과가 전 분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2022년을 기준값 100으로 설정한 '약자동행지수'가 지난해 150.7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상승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특히 생계·돌봄, 주거, 의료·건강, 교육·문화, 안전, 사회통합 등 6개 영역이 모두 전년 대비 상승한 것은 지수 도입 이후 처음입니다. 이 중 안전 분야는 148.9에서 198.2로 49.3포인트(33.1%) 급등하며 가장 두드러진 개선세를 보였습니다. 정책 추진을 뒷받침하는 올해 약자동행 관련 예산은 15조 6359억 원으로, 전년보다 8704억 원(5.9%) 증액됐습니다. 다만 사회통합 분야는 99.5점에 그쳐, 2년 연속 하락 후 반등했음에도 여전히 기준연도인 2022년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학계와 현장 전문가 40명, 시민참여옴부즈만 10명 등 총 50명의 외부평가단이 참여해 객관성을 높였습니다. 이동률 서울시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는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을 강화한 결과"라며 "개선이 필요한 영역은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을 보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새로운 정책 수요를 반영해 2027년부터 보완된 지표체계를 적용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