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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호레바 8년 만의 방한, "파트너 전민철은 탁월한 무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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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4:54

마리아 호레바 8년 만의 방한, "파트너 전민철은 탁월한 무용수"

간단 요약

마리아 호레바가 제19회 서울국제발레축제 무대에 오르기 위해 8년 만에 한국을 찾았습니다.

그는 한국 발레의 높은 수준을 언급하며 파트너 전민철의 역량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계 최정상급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솔리스트 마리아 호레바가 8년 만에 한국 관객을 만납니다. 호레바는 한국발레협회가 주최하는 제19회 서울국제발레축제에 참여해 갈라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K 발레 월드스타' 공연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전체 축제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과 서울아트센터 도암홀, 나루아트센터 등에서 이어집니다. 호레바는 한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마스터클래스에서 한국 발레의 높은 수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마린스키 발레단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발레리노 전민철에 대해 "테크닉은 물론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극찬했습니다. 6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MZ세대 발레 아이콘'인 호레바는 예술과 정치는 별개라는 소신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발레의 본질은 사람들의 영혼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라며 정치적 상황과 무관한 예술가로서의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이명현 일본 신국립극장 발레단 퍼스트 솔리스트 등 국내외 정상급 무용수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밀 예정입니다. 김동곤 한국발레협회 회장은 "지속적인 인재 발굴과 새로운 레퍼토리 창작을 위한 터전을 마련하겠다"고 취지를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7:33
역시 발레는 목이 길어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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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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