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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공공기관 1458곳 보호 수준 평가단 100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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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5:01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공공기관 1458곳 보호 수준 평가단 100명 위촉

간단 요약

145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정밀 진단합니다.

유출 신고 누락 시 최대 20점 감점 등 엄격한 평가 기준을 적용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올해 공공부문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평가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학계와 법조계, 산업계 전문가 100명으로 구성된 '2026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단'을 위촉하고 지난 24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번 평가 대상은 중앙행정기관과 산하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공기업 등 총 1458개 기관입니다. 평가는 각 기관이 법령상 의무 이행 여부를 스스로 점검하는 자체평가와, 평가단이 업무 수행의 적절성을 살펴보는 심층평가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평가 결과는 S부터 D까지 5개 등급으로 나뉩니다. 특히 개인정보 유출 신고를 고의로 누락하거나 현지 실사를 방해할 경우 최대 20점의 감점이 적용됩니다. 반면 AI 등 신기술 환경에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활용한 사례에는 최대 10점의 가점이 주어집니다. 고낙준 개인정보위 예방조정심의관은 이번 평가는 기관 스스로 알기 어려운 실질적인 취약점을 짚어낼 기회라며 공공부문 전반의 보호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평가단은 앞으로 현지 실사와 우수 사례 발굴, 평가 체계 개선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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