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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장동혁 첫 상견례 "수시 소통"…대법관·부동산·기금은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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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7:53

김민석·장동혁 첫 상견례 "수시 소통"…대법관·부동산·기금은 '신경전'

간단 요약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첫 회동을 갖고 국정 현안의 수시 소통을 약속했습니다.

다만 대법관 제청과 100조 원대 미래대응기금 등 주요 현안을 두고는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일주일 만인 24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첫 상견례를 갖고 '덧셈 정치'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양당 대표는 이 자리에서 국정 현안을 놓고 수시로 소통하며 협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당 운영 방향인 '확장'에 방점을 찍고, 박범계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당 대표 직속 '대통합추진단'을 설치하며 범진보 진영과의 연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다만 당내에서는 총선 준비 체제로의 전환 기대와 함께 'TF 과잉'에 대한 우려도 제기됩니다. 협치 의지와 달리 현안을 둘러싼 기싸움은 여전했습니다. 특히 장 대표는 100조 원대 미래대응기금이 선거 대응용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을 두고는 2003년 노무현 전 대통령 사례를 언급하며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김 대표는 초과세수가 발생할 경우 50%를 중산층과 서민, 청년을 위해 사용하자고 제안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한편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의 연대 기구 설치에 신뢰 회복이 우선이라며 유감을 표해 향후 연대 방식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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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7:17
혁신당 흡수해서 힘 다 빼놓고 후환을 없애려는 얄팍한 철새 수법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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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6:22
배신자가 하면 통합이고, 정청래가 하면 야합이냐?? 참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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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6:24
연대를 할것이였으면 지난 지선엣 했어야지 이때 연대 했으면 지지율 이렇게 떨어지지도 않앗을것인데 이제 챙겨먹을것 다 챙겨 먹었고 지지율은 떨어지지 화합의 아이콘인 연대를 지껄이는건가? 김민석은 그래도 생각이라는거는 하네. 이용해먹을것이 이것밖에 없으니. 지금 연대를 말하는것은 총선 전까지 지지율을 다시 올려야하는데 당장은 가능한것이 없어요. 그래서 연대를 말하는것. 선거가 없는데 연대할것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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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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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5:55
민주당은 미친게 분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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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5:36
앞으로 혁신당 규모가 더 커질겁니다 1년뒤에는 민주당 비슷하게 지지율이 나올겁니다 의원들 규모도 더 커지고 민주당 지분율 50%까지 가져오세요 수도권 경기 충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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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3:02
조국당 개웃겨!! 본인들 힘으로 그 자리에 12명비례가 된줄 착각하나본데...;;; 착각도 지나치면 병이다!! 담번에도 그런일.??? 절대 없을것임!! 니들의 실체를 알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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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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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08
ㅋㅋㅋㅋ 니들이 뭔데 ㅋㅋㅋ 스스로 살아남아 기생충처럼 달라붙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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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37
민주당 당직자이거늘 조국당 허락받고 임명하라는거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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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31
민주당에 그만 좀 질척거려라 완전 스토커들이다 각자길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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