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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시민과 행정 잇는 '쌍방향 소통공간' 플랫폼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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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1:12

전주시, 시민과 행정 잇는 '쌍방향 소통공간' 플랫폼 운영 시작

간단 요약

시민 누구나 시정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습니다.

담당 부서의 처리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행정의 투명성을 높였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주시가 시민과 행정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온라인 소통 플랫폼인 '쌍방향 소통공간(open.jeonju.go.kr)'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습니다. 지난 2026년 8월 20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이 플랫폼은 시민들이 시정에 관한 의견이나 건의사항을 직접 올릴 수 있는 창구입니다. 플랫폼에 접수된 시민들의 목소리는 관련 담당 부서에 즉시 배정되어 처리됩니다. 의견을 낸 시민은 접수부터 부서 배정, 최종 답변까지의 모든 진행 상황을 플랫폼을 통해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이번 플랫폼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행정과 시민을 더욱 가깝게 잇는 소통의 핵심 창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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