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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장관 퇴임 "대법원, 대통령 임명권 존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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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9:12

정성호 법무장관 퇴임 "대법원, 대통령 임명권 존중해야"

간단 요약

취임 1년 1개월 만에 사임한 정성호 장관은 대법원이 대통령의 임명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장관은 국회로 복귀해 공소청 출범과 검찰 개혁 관련 입법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취임 1년 1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8월 24일 정 장관의 사직서를 수리했으며, 당분간 이진수 법무부 차관이 장관 직무를 대행합니다. 정 장관은 마지막 퇴근길에서 최근 불거진 대법관 후보 제청 갈등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대통령이 직접 선출된 행정부 수반이자 대법관 임명권자임을 언급하며, 대법원이 대통령의 권한을 존중하는 자세로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퇴 배경으로는 건강 문제와 함께 검찰청 폐지 및 공소청·중수청 신설 등 주요 입법 과제의 마무리를 꼽았습니다. 특히 공소청 출범 이후 보완수사권 부재로 인한 공소유지 부실을 우려하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많은 수의 검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장관은 국회 기후환경노동위원회로 복귀해 상임위 업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향후 국회에서는 합동수사본부의 법적 근거 마련과 특별사법경찰관 지휘권, 공소청의 역할 정립 등을 당과 함께 논의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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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9:52
깜방갈 준비나 하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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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9:55
건강이 좋지 않다면 의원직까지 같이 내려놔야 정상 아닐까요? 형소법 개정에 대한 후폭풍을 감당하지 못하니까 도망치듯 직을 내려놓고 국회에도 나가지 않는 모습은 국무위원의 태도가 아닙니다. 검찰조직과 보완수사권 폐지는 역사가 평가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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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9:53
아직 주디 열 힘이 남았니보지? ㅋㅋㅋ 이제 도망가도 늦었다~ 이 정권 파멸 후에는 너도 깜빵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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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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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9:40
정성호야...그냥 가면 어떻하냐...가기전에 나라 개판으로 만들고 있는 흉악범 잡범 전과4범 구속 시키고 그만둬야지...나라가 진짜로 개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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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0:02
역사에 오명을 남기고 떠나는 법무부 장관 정성호! 역사는 당신을 기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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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0:04
이완용같은 명예 권력앞에 나라가 어찌되든 신경안쓴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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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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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1:34
비겁한 자식.$ $ . 그런다고 면피할것 같나?....대한민국 사법역사에 길이 길이 치욕으로 기억될것이다... 자손들이 그 값을 치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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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1:40
전과4범 친구를 위해 충성을 다한 정성호동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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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1:34
<<대통령이 대법원장의 대법관 임명 제청귄을 존중해야 한다>>는 말을 꺼꾸로 말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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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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