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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생사 확인 없이 '허위 종결'한 제주 경찰관, 298건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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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9:20

실종자 생사 확인 없이 '허위 종결'한 제주 경찰관, 298건 전수조사

간단 요약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이 실종 사건을 임의로 종결해 수색이 지연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A 경장이 담당한 실종 사건 298건을 전수조사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 중입니다.

이 기사는 4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이 실종자의 안전을 확인하지 않은 채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 씨는 104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되었으며, A 경장은 사건 종결과 함께 경찰 내부 프로파일링 시스템 자료까지 삭제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수색 과정에서 증거 확보에도 난항을 겪었습니다. 장 씨가 사라진 한림읍 일대 방범용 및 교통정보수집용 CCTV 118대의 영상이 모두 삭제된 상태였습니다. 또한, A 경장은 60대 남성 실종자 사건에서도 가족에게 거짓말을 해 사건을 종결했고, 결국 해당 실종자도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A 경장에 대해 직무유기공전자기록 위작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앞서 A 경장은 긴급체포되었으나 법원이 형사소송법상 긴급성을 인정하지 않아 체포적부심을 통해 석방된 바 있습니다. 현재 경찰은 A 경장이 담당했던 실종 사건 298건 전체를 대상으로 허위 종결 여부를 전수조사하고 있습니다. 연간 7만 건이 넘는 성인 실종 신고가 접수되는 상황에서 이번 사건은 수사 시스템의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경찰청은 향후 담당자가 사건 해제를 요청하면 관리자가 사유를 확인하고 최종 승인하는 방식으로 프로파일링 시스템을 개편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9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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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25
이런 견찰에게 수사권을 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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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39
이런데도 검찰을 아작내고 경찰에게 몰아준 이재명과 정부 더불어추행비리당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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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28
정치인들 수사했다고 검찰 없에버리는 경우가 전세계 다른 나라에서도 있었나 이런 놈들 투표한 국민들 자업자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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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6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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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0:25
박은정 김 용민 너희둘 기억하겟다~~~^^경찰이 수사를 졸라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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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0:32
경찰만 매수하면 그 어떤 사건도 저질릴수 있다. 경찰이 사건 은폐하고 증거없애버리면 뭐든지 할수 있다. 대한민국에서 못할 범죄가 없다. 경찰청만 매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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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0:42
경찰 못 믿읍니다.절대로..이래서 검찰의 보완 수사권이 필요합니다..국민들이 더 죽어 나가기 전에 이재명 정권의 막무가네식 사법파괴 멈추 세워야 합니다..국민들만 피해 봅아요..행동 합시다..목소리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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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6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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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0:03
모든 수사권을 갖고 있는 경찰이란다. 앞으론 종결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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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8:29
경찰이나 판사나.... 똑 같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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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8:29
석방 ㅎㄷㄷ. 역시 기대를 안져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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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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