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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교육세 1조 8천억 원, 내년부터 대학·평생교육 지원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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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20:34

초·중·고 교육세 1조 8천억 원, 내년부터 대학·평생교육 지원에 투입

간단 요약

정부가 초·중·고교에 배분하던 1조 8,000억 원의 교육세를 대학 지원으로 돌립니다.

영유아 교육·보육에 쓰이는 60%의 재원은 현행대로 유지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육부가 초·중·고교에 배분하던 1조 8,000억 원 규모의 교육세 세수를 내년부터 대학 및 평생교육 지원으로 전환합니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고등·평생교육지원특별회계법(고특회계법)과 영유아특별회계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개별소비세와 교통·에너지·환경세, 주세에 붙는 교육세의 40%를 기존 지방교육재정교부금에서 고등·평생교육지원특별회계로 돌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만 영유아 교육·보육에 배분되는 나머지 60%는 기존 체계를 유지합니다. 금융·보험회사 수익에서 걷는 교육세 2조 원 또한 전액 고특회계에 배정될 방침입니다. 정부는 관련 법안이 올 연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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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1:53
당장 표되는 곳에 .. 또 돈주고 표사네 . 교활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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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2:13
교육세 그만 걷어라 애들도 엄청 줄고있는데 교육세는 별놈의 명목을붙여 뜯어가고있으니. 각 교육청이나 학교에서는 주는 돈을 어디다 써야할지 고민하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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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2:18
교육청에 돈이너무많아서.애들학생은 줄고있는데...어디쓸곳을 못찾아.. 필요치않은 서업한다고 수의로 계약하고.. 뒷주머니 채우는 교육청직원들.. 교장.교감들.. 수두룩백백... 감사좀 제대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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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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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1:52
대학 지원금이 넘치다 못해서 터진다. 빈공간을 모조리 건물로 꽉꽉꽉 채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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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3:26
진짜 최악 ㅋㅋㅋ 대학은 필수가 아닌데 왜? 교육청 세금 부족하면 애들 급식 단가부터 손댄다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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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3:10
주다 안주면 불평불만이 더 커질텐데. 대학은 등록금 받아서 쓰고, 초중고한테 주던거 그냥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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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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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1:49
교사도 좀 줄이자. 인건비가 너무 올라가서 세금이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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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2:18
돈이남아돌아서 학교뜯어고치고 새로짓고 그런꼴안봐도 되겠군 그동안 돈잔치 잘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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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2:09
왜 20 30 대 지지 안 해주니 불안 해서 1조 8 천 억 지원 하나 찢명이는 아무리 발 버등 처도 20 30 세대는 찢명이 지지 안 해 지금 찢명이는 왜 지지 안 하는지 감도 못 잡고 있다 일반 국민은 다 아는 것도 모르니 등신 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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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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