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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야당과 첫 상견례…대법관 제청·연대 놓고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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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6:57

김민석, 야당과 첫 상견례…대법관 제청·연대 놓고 신경전
김민석 민주당 대표, 야당 지도부와 첫 회동서 현안 공방
1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야당 지도부를 예방하며 협치 방안을 모색함
2
장동혁 대표는 대법원장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에 절차상 문제 없으며 사법부 독립을 위해 존중돼야 한다고 주장함
3
김민석 대표는 대법관 제청 논란에 절차적 문제를 인정하면서도 전체적 절차 정상화를 강조하고 사법부의 맹성을 촉구함
4
김 대표는 '대통합 추진단'을 설치하고 조국혁신당 등과의 연대 확장을 추진했으나, 조국혁신당은 일방적 담당자 지정에 유감을 표함
5
부동산 정책 및 초과세수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여야 간 이견을 보였으며, 개혁신당과의 예방은 취소됨
대법관 제청 논란, 왜 반복되고 야당 연대는 왜 어려운가?
down
대법관 제청 논란, 사법부 독립의 오랜 숙제입니다.
down
민주당의 '대통합 추진단'은 무엇을 목표로 합니까?
down
12.3 비상계엄 사태, 장동혁 대표에게 어떤 의미입니까?
leftTalking
대법관 제청 논란, 사법부 독립의 오랜 숙제입니다.
rightTalking
대법관 제청 논란은 사법부 독립과 행정부의 인사권 행사 사이에서 반복되어 온 문제입니다. 2003년 노무현 정부 당시 최종영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를 제청했을 때 청와대와의 사전 조율 없이 진행되어 갈등이 있었으나, 노무현 대통령이 사법부 독립을 존중하여 이를 수용했습니다.
이번 조희대 대법원장의 서면 제청 방식은 과거 관행과 달리 대통령실과의 사전 협의 없이 이루어져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이를 '꼼수'로 비판하며 법원조직법 41조 2항의 법적 맹점을 개정하여 이러한 논란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leftTalking
민주당의 '대통합 추진단'은 무엇을 목표로 합니까?
rightTalking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대통합 추진단'을 설치한 것은 총선 이후 강화된 야권의 힘을 결집하여 향후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조국혁신당 등과의 연대 및 통합을 통해 진보 개혁 세력의 외연을 확장하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의 일방적인 연대 담당자 지정에 유감을 표하며 신뢰 회복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야권 연대가 단순히 물리적 통합을 넘어 각 당의 정체성과 주도권, 그리고 상호 신뢰 구축이라는 복잡한 과제를 안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leftTalking
12.3 비상계엄 사태, 장동혁 대표에게 어떤 의미입니까?
rightTalking
김민석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의 첫 만남에서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계엄 해제에 뜻을 함께했던 '교차의 영역'을 언급한 것은 주목할 만합니다. 이는 장 대표가 당시 친한동훈계 인사였으나, 이후 탄핵 국면에서 친윤석열계로 노선을 전환한 복잡한 정치적 배경을 상기시킵니다.
이러한 언급은 과거의 협력 지점을 상기시키며 대화의 물꼬를 트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장 대표의 변화된 정치적 입장을 고려할 때 여야 간 협력의 한계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장 대표는 현재 행정부 견제 기능을 강조하며 야당과의 협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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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IBS
6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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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22
여당이나 야당이나 대표같지 않은 인간들이 당대표라고 그놈의 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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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8:20
김민석의 보물1호는 장동혁이 아닐까? 제발 한동훈이 못돌아오게 꼭 막아줘! 한동훈이는 민주당에서 감당을 못해..ㅜㅜ 꼭 장동혁이 버텨줘야지 민주당이 살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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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0:33
조희대가 죄명이 방탄 못하게 하니까 난리부르스 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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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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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5:39
당연하지 장동혁이 정부민주다 호위무사고 기쁨조인데 얼마나 좋으실까 민주당 161명보다 장동혁이 일당백 호위무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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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5:39
민주당 입장에선 장동혁이 얼마나 이쁠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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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6:51
장동혁은 유일한 보수의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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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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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1:02
그동안 협의했고, 민정수석과 서면제청 동의했고..결국 재명씨는 대법관 제청권 무력화하고 자기가 원하는 대법관 심을려고 애쓰는중. 결국, 공소취소, 무죄 받으려는 귀여운 생각. 그러나 국민은 개돼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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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1:55
할줄아는게 탄핵이랑 세금뿌리기 밖에 없냐? 죄파들은 뇌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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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35
이 재명. 반듯이. 구속 되어야 한다면 좋아요 ~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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