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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닿았다 거짓말로 실종 사건 허위 종결한 경찰, 결국 실종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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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04:00

연락 닿았다 거짓말로 실종 사건 허위 종결한 경찰, 결국 실종자 사망

간단 요약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모 경장이 실종자 안전 확인 없이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이미 여자 화장실 침입 사건으로 감찰 조사를 받던 중이었으며, 실종자들은 결국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모 경장이 성인 실종 사건을 직접 대면 확인 없이 허위로 종결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부 경장은 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 씨와 지난달 접수된 60대 A 씨 사건을 처리하며, 신고자에게 연락이 닿았다는 취지로 거짓말을 한 뒤 사건을 자체 종결했습니다. 그러나 실종자들은 각각 제주시 한림읍 인근 숲과 제주 모처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부 경장을 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이 24일 체포적부심에서 인용 결정을 내리면서 부 경장은 현재 석방된 상태입니다. 경찰 매뉴얼상 실종자는 직접 대면해 안전을 확인해야 하지만, 담당자가 허위 보고서를 작성할 경우 이를 검증하기 어렵다는 구조적 허점이 지적됩니다. 실제로 장 씨 사건 당시 확보 가능했던 CCTV 영상 100여 개는 보존 기간이 지나 삭제되었습니다. 한편 부 경장은 경찰서 여자 화장실에 침입한 사실이 확인돼 이미 대기발령 조치된 상태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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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0:02
부경장 임용이 언제고, 저 지역에 언제 부임이 되었는데 실종 종결 건수가 298이나 되나요? 실종자 많다는 소리는 들었고 그와 연관된 괴담 꾸준히 들리더니 이게 실재라는 것이 더 무섭네요. 전국적인 조사 통계가 필요하고 공유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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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9:50
상식적이라면 파면하고 형사처벌 해야 될텐데 경찰은 또 제식구 감싼다고 견책이나 감봉하고 잠잠해질 때까지 흐지부지 시간 끌다가 원래대로 복귀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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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9:53
한강변 의대생 사망사고 처리를 떠올립니다 ㅡ 집권당과 제1야당, 그 당이 장악한 국회 정치권력이 나라를 망하게한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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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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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8:39
어떻게 경찰이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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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9:54
와 정말 찢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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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9:10
금팔지가 그대로 시신에서 발견된 것은 금품이 목적인 사건이 아니였다는 점이다. 제주도 사람들은 한 두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이인데 수상한 일이 한두가지가 아님에도 빠르게 사건을 정리하려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104일간 망자의 혼이 얼마나 원통했으면 이렇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을까? 범죄자 하나 감싸려고 온갖 악법 개악 저지른 놈들이 애꿎은 국민들 다 사지로 몰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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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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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0:22
경찰의 안일하고 허술한 일 처리가 이것 뿐이겠나....그걸 두고 경찰이 경찰을 감찰하면 고양이 한테 생선 맡기는 꼴이겠다.....윤리의식도, 능력도 없는 경찰에게 서민의 안전을 내맡기다니....대한민국이 슬프다 ....범죄자가 자기 살겠다고 제도와 법을 바꾸는데 그 이재명이 피해자의 심정을 알겠나...저딴걸 대통령으로 뽑아주니....국민이 똑똑해야 나라가 바로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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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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