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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근육 지키는 비만 신약 ‘HM17321’ 3.2조 기술수출…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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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00:35

한미약품, 근육 지키는 비만 신약 ‘HM17321’ 3.2조 기술수출… 역대 최대

간단 요약

한미약품이 로슈 자회사 제넨텍과 최대 3조 2000억 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방은 줄이고 근육은 유지하는 차세대 비만 치료제 개발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미약품이 차세대 비만 신약 후보물질 ‘HM17321’을 글로벌 제약사 로슈 그룹의 자회사 제넨텍에 기술수출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단일 신약 후보물질로 맺은 계약 중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총 계약 규모는 최대 23억 달러, 한화로 약 3조 2000억 원에 달합니다. 이 중 선급금은 1억 9000만 달러(약 2630억 원)이며, 제넨텍은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에서 해당 물질의 독점적 개발·제조·판매 권리를 확보했습니다. HM17321은 기존 GLP-1 계열 치료제와 달리 UCN2 유사체를 기반으로 합니다. 지방을 선택적으로 감소시키면서도 근육량과 기능을 유지하는 ‘퍼스트 인 클래스’ 신약을 목표로 하며, 현재 미국에서 임상 1상이 진행 중입니다. 한미약품이 임상 1상을 마무리하면, 임상 2상부터는 제넨텍이 개발을 주도하게 됩니다. 최인영 한미약품 부사장은 이번 계약을 통해 비만 치료의 패러다임이 단순 체중 감량을 넘어 체성분 개선과 대사 건강 회복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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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6:00
근데 궁금한게 옛날에도 뭐 팔았다가 다시 가져오지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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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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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0:55
응원합니다.부작용없는,좋은치료제가,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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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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