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5위

#유시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왕정

#김남국

유시민, 이재명 정부 '왕정' 비판…지지율 30%대 전망

logo

뉴스보이

2026.08.24. 23:37

유시민, 이재명 정부 '왕정' 비판…지지율 30%대 전망
유시민,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및 민주당 전대 결과 비판
1
유시민 작가가 8.17 민주당 전당대회 이후 이재명 대통령과 현 여권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냄
2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오만한 권력자"로 규정하며, 윤석열 정부와 유사한 "침팬지 폴리틱스" 양상이 나타난다고 주장함
3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대표가 대통령 대리로 출마한 것은 "왕정, 귀족정으로 가는 것"이라며 공화정 정신에 어긋난다고 지적함
4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곧 30%대에 진입할 것이며, 집권 기반인 진보 연합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다고 전망함
5
김남국 의원 전략공천과 강훈식 비서실장의 '제3의 길' 언급 등을 "맛이 간 정당", "한심한 짓"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의 개혁성 소실을 우려함
유시민 작가는 왜 이재명 정부에 쓴소리를 하는가?
down
유시민 작가의 이재명 대통령 비판 계기는?
down
'침팬지 폴리틱스'와 'A급·B급 인물론'이란?
down
이재명 대통령의 '집권 연합 해체' 주장의 근거는?
down
민주당 8.17 전당대회 결과의 의미는?
down
강훈식 비서실장의 '제3의 길' 언급 논란은?
leftTalking
유시민 작가의 이재명 대통령 비판 계기는?
rightTalking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비판적인 입장으로 돌아선 주요 계기는 이른바 '명픽' 논란입니다. 김남국 전 청와대 디지털소통비서관이 인사청탁 논란으로 사퇴한 후 민주당 대변인을 거쳐 전략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이 된 과정을 보며 "명백히 잘못됐다"고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청와대가 민주당을 지배하고 있다는 뜻"이며, "내가 아는 민주당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민주당의 민주주의 기본 원칙과 개혁성이 소실되고 있다는 우려를 표명한 것입니다.
leftTalking
'침팬지 폴리틱스'와 'A급·B급 인물론'이란?
rightTalking
유시민 작가는 과거 윤석열 정부를 비판할 때 사용했던 '침팬지 폴리틱스'와 'A급·B급 인물론'을 이재명 정부에도 소환했습니다. '침팬지 폴리틱스'는 권력자를 중심으로 충성 경쟁이 벌어지는 모습을 침팬지 집단의 권력 관계에 빗대어 비판한 개념입니다.
그는 현재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보이는 '90도 인사' 등 "우민화된 행태"에 아무도 항의하지 않는 것을 지적하며, "문명에서 야만으로 가는 것은 순식간"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권력에 대한 맹목적인 충성을 비판하는 맥락입니다.
leftTalking
이재명 대통령의 '집권 연합 해체' 주장의 근거는?
rightTalking
유시민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대선에서 '내란 극복 정치연합'을 통해 모든 진보·개혁 진영이 결속하여 49%를 얻었음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이 대통령이 이 집권 기반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굉장히 불안정한 국면으로 가는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이번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의 득표율(45.92%)을 근거로 "민주당 당원 반을 잃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는 정책만으로는 국민 신임을 얻기 어렵기에 진영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이 대통령의 정치적 선택을 비판하는 것입니다.
leftTalking
민주당 8.17 전당대회 결과의 의미는?
rightTalking
유시민 작가는 8.17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대표가 대통령 대리로 출마하여 당선된 것을 "왕정, 귀족정으로 가는 것"이자 "공화정 정신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 전대에 "승자는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당원들이 대통령이 픽한 사람을 당선시키면서도, 비주류인 정청래 후보에게 46%의 지지를 주고 친이재명계 김용 후보를 낙선시킨 것을 긍정적으로 해석했습니다. 이는 민주당 당원들이 당의 미래를 걱정하며 '유리창 하나를 깬 것'으로, 민주당에 여전히 희망이 있다고 보았습니다.
leftTalking
강훈식 비서실장의 '제3의 길' 언급 논란은?
rightTalking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달 초 민주당 의원 워크숍에서 중도층을 품기 위해 '제3의 길'을 갈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유시민 작가는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대통령비서실장이 제3의 길을 운운한 건 본분에 어긋난다"고 지적했습니다.
유 작가는 민주당이 이미 '제3의 길'을 통해 정권교체를 이루고 성공한 길을 걸어왔다고 설명하며, 이를 내버리고 또 다른 '제3의 길'을 가는 것은 "어불성설에 되지도 않는 얘기"라고 일축했습니다. 이는 비서실장이 국회의원들에게 훈계하는 듯한 태도를 비판하며 '국민 주권을 우습게 보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유시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왕정

#김남국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79개의 댓글
best 1
2026.8.24 21:53
여보세요 윤석열일때 이거의 반의반의반의반이라도 비핀했으면 이상하게 안보여 개판일땐 입 꾹 닫고 있고, 성과내려고 안밖으로 고군분투하는 대통령 발목은 왜 잡는데?! 60이 넘으면 뇌기 썪는다면서요 입다물고 책이마 쓰면서 조용히 늙어가쇼
thumb-up
26
thumb-down
5
best 2
2026.8.24 23:11
너나 학습중단한듯 진짜꼴도보기싫다 젊어서는 김대중저주하더니 늙어서도 그버릇못버리고 이재명저주하네 유시민은 소음공해 일으키지말고 너나 집에서 반성해라
thumb-up
24
thumb-down
1
best 3
2026.8.24 17:59
담주에 지지율 34퍼본다. 이제 아무도 안들음. 정확한 평론임. 민새 민주당 지지율 30퍼대.. 민주당 파산. 닝기리 속았네
thumb-up
22
thumb-down
2
매일신문
78개의 댓글
best 1
2026.8.24 22:12
유씨가 저런 말을 맘껏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됐구나 ㅋㅋ.. 이 말인즉슨 현재 이재명 힘이 없다는 것임. 대놓고 무시할 정도이면.. ㅋㅋ.. 곧 재판 열리겠군...
thumb-up
21
thumb-down
4
best 2
2026.8.24 22:39
치료를 받으셔야겠어요. 문재인이 나라를, 국민을, 세대를, 성별을 두 갈래로 뜯어놓을 때도 계층을 밑바닥으로 끌어내릴 때도 아무말도 없었고 "저는 문재인을 인간적으로 좋아해요" 딱 그 평 하나였습니다. 당에서 낮뜨거운 문비어천가가 만연할 때도 당신은 뭐 한마디 했나요? 그 시절 당대표? 총리 하다가 당대표 출마해서 당선됐던 이낙연은 문재인 픽 아니었나요? 그 때도 왕정이라고 한 마디 뻥끗했었나요?
thumb-up
21
thumb-down
8
best 3
2026.8.24 19:33
유시민 작가의 분석이 정말 탁월하네요. 겉포장만 번지드르르한 권력의 민낯과 소통 없는 일방통행식 국정 운영의 허점을 정확하게 짚어냈습니다. 국민 앞에 겸손해야 할 권력자들이 오히려 주권을 가볍게 여기는 태도에 따끔한 일침을 날린 명쾌한 비판에 깊이 공감합니다.
thumb-up
20
thumb-down
7
중앙일보
68개의 댓글
best 1
2026.8.24 22:21
유시민을 별로 달갑지 않게 생각해 왔는데, 근간의 행보를 보니 민주당 국회의원 전부다 보다 더 우수하게 바른말을 하는것 같다. 특히 간신 박지원은 나이만 먹었지 밥값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것과 크게 비교되네..!
thumb-up
17
thumb-down
2
best 2
2026.8.24 22:05
‘현지 누나’(김현지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장) 인사 청탁 논란으로 사퇴한 김남국 전 청와대 디지털소통비서관을 거론하면서 “사고 쳐서 청와대에 사표를 냈는데 나오자마자 당 대변인을 시키고 지방선거 전략공천을 줬다? 맛이 간 정당”이라며 “옛날 민주당 같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그러게 왜 이재명 같은자를 데려왔냐. 다같이 망해라 더불당
thumb-up
17
thumb-down
2
best 3
2026.8.24 22:05
내란당 김문수 상대로 49% 당선됐으면 국민위해 열심히 일 했어야 했는데 개헌이니 연임이니 공소기각 공소취소등 지 안위와 종신적 집권욕에 눈깔이 멀었으니 욕 쳐먹는 것이 당연.
thumb-up
16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