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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태권도장서 7세 아동 '다리 찢기' 강요해 허벅지뼈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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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08:11

용인 태권도장서 7세 아동 '다리 찢기' 강요해 허벅지뼈 골절

간단 요약

피해 아동은 대퇴골 골절로 전치 8주 진단을 받았으며, 두 달이 지난 현재까지도 제대로 걷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장은 훈육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나, 경찰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 용인의 한 태권도장에서 7세 아동에게 강제로 '다리 찢기' 동작을 시켜 허벅지뼈를 부러뜨린 30대 관장 A씨가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6월 18일 발생한 이 사건으로 피해 아동 B군은 대퇴골 골절상을 입어 전치 8주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B군의 부모는 태권도장 내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한 뒤 지난달 24일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현재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안전과는 해당 사건을 접수해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관장 A씨는 승단 심사를 준비하던 중 아이가 집중하지 않아 훈육 차원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강제로 다리를 찢은 것이 아니라 수련생이 발버둥을 치는 과정에서 다리를 잡았을 뿐이라며 고의성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피해 아동은 사고 발생 2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정상적인 보행이 어려운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고소인 조사를 마치는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파악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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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5:58
아직도저런 무식하게 운동시키는 놈이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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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1:04
태귄도의 생명은 다리지. 귀하신 자식인데 집에 잘 모셔두고 키워야지 도장엔 왜 보내? 찢기 전문가 이재명 에게 보냈으면 안아프게 잘 찢어줬을텐데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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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6:28
다리를 안찢으면 태권도를 어떻게 배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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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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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3:50
태권도 다리찢기는 기본 훈련 과정인데.. 어떻게 뼈가 다 부러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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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3:55
할건 없고 단증은 있고 인성도 교육철학도 없는 애들이 사범이랍시고 어린애들 앞에서 가오잡는다고 저짓거리하는건데 교육부에서 기준을 강화해서 거를건 걸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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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3:38
그냥 웃고 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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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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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1:16
고의든 아니든 애들을 상대로 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저렇게 무식하게 교육을 시키는 사람은 관장 자격이 없다 두번 다신 저런 사람이 애들을 못가르치게 자격을 박탈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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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1:42
걍 살렁살렁해. 열정 필요없어. 남의 자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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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1:32
애들 태권도장 좀 보내지 마요 관장넘들 운동하다 그만둔 양아치들이 대부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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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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