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도널드 트럼프

#백악관

#건강 이상설

#체중 증가

80세 트럼프, 10kg 늘어난 체중과 건강 이상설… 백악관은 '문제없다' 반박

logo

뉴스보이

2026.08.25. 08:37

80세 트럼프, 10kg 늘어난 체중과 건강 이상설… 백악관은 '문제없다' 반박

간단 요약

80세 트럼프 대통령의 체중이 10kg 이상 증가하며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백악관은 직무 수행에 문제가 없다며 의료 전문가들의 추측성 진단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80세를 맞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건강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선 이후 체중이 10kg 이상 늘어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건강 이상설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지난 5월 백악관이 공개한 의료 보고서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몸무게는 238파운드(약 108kg)입니다. 이는 2023년 8월 수감 당시 기록된 215파운드(약 97.5kg)보다 크게 늘어난 수치입니다. 키 190cm를 기준으로 한 체질량지수(BMI)는 29.9로 비만 기준인 30에 육박합니다. 건강 이상설을 뒷받침하는 징후들도 거론됩니다. 최근 공개 석상에서 손등에 멍이 든 모습이 포착되거나 발목이 붓는 증상이 나타났고, 자주 조는 모습도 목격됐습니다. CNN 의학 분석가 조너선 라이너 박사는 이를 두고 심각한 주간 졸림 증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평소 패스트푸드와 콜라를 즐기는 식습관도 체중 증가의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이에 대해 백악관은 즉각 반박했습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역사상 가장 활력이 넘치는 지도자라며, 정치적 목적을 위해 근거 없는 추측을 내놓는 의료 전문가들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주치의 숀 바바벨라 역시 지난 5월 보고서를 통해 식단 관리를 권고했으나, 현재 직무 수행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1개의 댓글
best 1
2026.8.24 21:35
노인의 나라 미국 제발 70 세 이상의 노인은 대통령 출마귄을 없애라 치매노인 트럼프 보면 답 나온다
thumb-up
219
thumb-down
45
best 2
2026.8.24 21:39
나이도 많은데 욕심은 왜 이렇게 많아.
thumb-up
132
thumb-down
14
best 3
2026.8.24 21:38
이제 노욕을 거두고 그만 물러 나세요. 세계가 피곤합니다.
thumb-up
93
thumb-down
7
조선일보
18개의 댓글
best 1
2026.8.25 00:40
법카로 과일을 코끼리마냥 쳐먹는 점박이 가짜총각이나 좀 잡아넣어라...
thumb-up
24
thumb-down
1
best 2
2026.8.24 16:58
80대 미국인이 저정도면 정신은 몰라도 신체적으로는 정정한편 아니노? 에멘탈치즈 쳐먹고 140kg돌파하던 정으니보다 건강할거 같은데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8.25 01:43
트럼프야 한식 좀 챙겨먹어라 비빔밥같은거
thumb-up
3
thumb-down
0
MBN
3개의 댓글
best 1
2026.8.25 01:22
뇌가 제일 심각한 문제인듯하다
thumb-up
1
thumb-down
1
best 2
2026.8.25 01:40
핵버튼 멀리떨어진데다가 놔 이자식 무서워 이란보다무섭고 김정은보다 무섭다고 하는짓보면 반은 미촌놈이거든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25 00:54
67세 넘으면 대통령 부터 국회의원 까지 못하게 해야함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