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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90% 연금 받지만… 절반은 월 50만원 미만 '보장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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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2:15

65세 이상 90% 연금 받지만… 절반은 월 50만원 미만 '보장 격차'

간단 요약

65세 이상 연금 수급자는 912만 2000명으로 전년 대비 5.6%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수급자의 절반 이상인 50.3%가 월 50만 원 미만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연금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의 91.2%인 912만 2000명이 연금을 수급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초·국민·직역·퇴직·주택연금 등 11종의 공·사적 연금 데이터를 연계해 분석한 결과입니다. 전체 수급자의 월평균 수급액은 73만 7000원으로 전년보다 6% 늘었지만, 실질적인 소득 수준을 보여주는 중위 수급액은 49만 7000원에 그쳤습니다. 특히 월 50만 원 미만을 받는 수급자가 전체의 50.3%에 달해 노후 보장 격차가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성별과 자산 보유 여부에 따른 격차도 뚜렷합니다. 남성의 월평균 수급액은 95만 7000원인 반면 여성은 54만 6000원에 머물렀습니다. 주택 소유자의 월평균 수급액은 91만 4000원이었으나, 무주택자는 58만 1000원으로 주택 소유자의 63.5%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송주화 국가데이터처 행정통계과장은 주택 소유자가 청장년 시절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통해 연금 가입 기간이 길고 보험료를 많이 납부한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미래 노후 소득 기반인 18~29세 연금 가입자는 412만 7000명으로 1년 새 6.1% 감소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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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3:44
자국민이 이 꼴인데도 중국인 몇개월치 + 한달 내면 연금주는 호구국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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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3:45
낸만큼 비례해서 받는거지 뭐가 불만인지 기초연금을 없애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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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3:43
아니 어쩌라고요 돈을 모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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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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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3:35
노인연금,국민연금 퇴직연금을 받아도 건보료 납부하면,남는거 없어요.너무 심각한것은 폭탄 건강보험료입니다.건보료의 심각한 문제점을 말씀드립니다.한국 국민의 건강보험료를 인상하지말고,한국에 거주하는 수십만명 중국인의 건보료를 대폭 인상해야합니다.한달에 적은돈을 내고,한국사람과 동일하게 병원 의료혜택을 받고 있어요.중국에 있는 친척이 한국에와서 병원진료를 받는다고합니다.많은 중국인이 한국에서 투표를합니다.말도 안돼요.한국에서 중국인 투표권은 꼭 없애야 합니다.문재인정권이 부모가 본인 건보료를 내게하는 나쁜법을 만들었어요.너무나 불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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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3:25
그만큼안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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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3:25
결국 내기만 하고 안둔다는 거야..그리고 죽으면 못받아..다 국가귀속...그냥 이재병에게 갖다 바치는 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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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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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3:35
이게 웃긴게 의료보험,국민연금,실업급여.....근로 퇴직자들이 악의적으로 타 먹는다 기금이 고갈된다 언론 플레이 하면서.... 외국인들 근로자 자국민이랑 똑같이 혜택을 주어 기금이 고갈된거는 말 안한다 ....외국인들 혜택 없애야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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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3:54
중국인들 국민 연금 다 퍼주더만 내국민은 못주나 보내~~ 기가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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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3:57
이 기사에 나오는 것도 현실이 아니다. 실제로는 임금피크제 시행하는 회사가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55세때 명예퇴직 형식으로 퇴직을 한다. 위로금 명목으로 일부 금액을 받긴 하지만 대부분의 회사에서 그걸로 10년을 버티긴 힘든 금액이다. 따라서 할꺼면 최대한 빨리 정부는 퇴직연령을 65세로 바꿔야한다. 시행하면서 바로 일괄 적용하면 더 좋고. 그리고 퇴직할 사람이 퇴직 안하면 신입 자리가 줄어드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신입의 역할과 퇴직예정자의 업무는 다르다. 회사의 영업 상황에 따라 직급마다 그 수요가 유동적으로 바뀌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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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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