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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6개 시도 교육감들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즉각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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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1:41

전국 16개 시도 교육감들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즉각 철회하라"

간단 요약

정부가 현행 내국세 연동 방식(20.79%)을 폐지하는 개편안을 추진하며 교육계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전국 354개 교육 단체는 현실과 동떨어진 산식이라며 9월 국회 제출 전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소속 16개 시·도 교육감들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전국 354개 교육 관련 단체 역시 이번 개편이 교육 현장의 현실을 외면한 처사라며 공동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정부는 현행 내국세의 20.79%를 연동하는 방식을 폐지하고, 전년도 교부금에 최근 3년 평균 경상 성장률학령 인구 변화율 등을 반영한 새로운 산식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지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입법 예고를 마친 정부는 오는 9월 3일 국회에 관련 법안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교육계는 정부가 산식 설계의 근거로 삼은 인건비 비중 60%가 실제와 크게 다르다고 지적합니다. 최근 4년간 교부금 대비 인건비 비중은 평균 75.4%에 달하며, 2024년에는 82.9%까지 치솟아 정부의 계산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현장에서는 교육 재정 수요의 시급성을 강조합니다. 지난해 10대 자살자가 396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음에도, 모든 학교에 전문상담교사를 배치하는 체계조차 갖추지 못한 상황에서 재정 축소는 교육 환경을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큽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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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3:51
아니 학생수가 줄었는데 왜 니들이 난리야? 학생수는 줄었는데 교육공무원은 늘어만 가는게 말이 되냐? 교부금 줄이고 예산도 줄여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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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3:42
방만하다면 반드시 손을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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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3:20
진보 교육감도 돈에는 별 수 없구먼... 어쩌겠나? 진보 교육감들이 좋아하는 정부가 저지른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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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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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3:00
글쎄요. 오히려 교육감 직선제 폐지, 교육부 해체를 외치고 싶은데? 교육재정으로 한 일들에 대해서 제대로 평가 받은 적이 있음? 교실에 널브러져 유튜브나 보는 용도로 쓰는 아이패드 등등 각종 전자기기와 매년 쓸 때없이 건축물 공사나 하고..교육청은 휘황한 명목의 교육프로그램 만들어서 돈 나눠 먹는게 혈안이라고만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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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3:00
억울하겠지 하지만 방만하게 무책임하게 돈쓰는곳 어의없는곳에 돈쓰는거 교육과 관련있는지조차 모를 교육예산 억지써 보자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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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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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4:03
집단카프텔, 절대 금지!!!... 이런 거 있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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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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