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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496억 투입해 도심 침수·붕괴 막는다…2030년 완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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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1:51

영주시, 496억 투입해 도심 침수·붕괴 막는다…2030년 완공 목표

간단 요약

영주동과 휴천동 등 재해위험개선지구를 대상으로 풍수해 예방 사업을 추진합니다.

고지배수로와 우수관로를 정비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주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영주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본격화합니다. 과거 사면 붕괴와 도심 침수가 잦아 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된 영주동, 휴천동, 가흥동 일원이 이번 정비 대상입니다. 시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496억 원을 투입합니다. 주요 정비 내용은 고지배수로 2.1㎞와 우수관로 4.5㎞를 신설·정비하고, 관사골·숫골·신사골 등 급경사지를 보강하는 것입니다. 또한 재난 예·경보시스템을 구축해 안전망을 강화합니다. 사업은 2027년 12월까지 설계를 마친 뒤 2028년 착공해 2030년 12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권기혁 영주시 도시과장은 “자연재해 위험이 커지는 만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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