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병주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연대보증

#담보 대출

김병주 MBK 회장, 홈플러스 연대보증 및 개인 담보 상환 현실화

logo

뉴스보이

2026.08.25. 11:52

김병주 MBK 회장, 홈플러스 연대보증 및 개인 담보 상환 현실화

간단 요약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로 인해 김병주 회장의 수천억 원대 연대보증 상환 의무가 현실화했습니다.

김 회장은 개인 자산 담보 대출을 포함해 총 6천억 원 규모의 재무적 책임을 떠안게 됐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회생법원이 지난달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하면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제공한 연대보증과 개인 자산 담보 대출에 대한 상환 의무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큐리어스파트너스가 기한이익상실(EOD)을 선언함에 따라 김 회장과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가 짊어진 보증 책임이 실제 현금 상환으로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당장 상환해야 할 자금 규모도 상당합니다. 큐리어스파트너스의 DIP 대출 원리금은 약 660억 원에 달하며, 우리투자증권이 실행한 500억 원 규모의 대출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상환 및 담보 협의가 진행 중입니다. 이는 김 회장 등이 과거 홈플러스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자택 등 개인 자산을 담보로 제공했던 대출의 일부입니다. 업계에서는 김 회장과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기업회생 과정에서 부담한 전체 재무적 책임을 약 6천억 원 규모로 추산합니다. 여기에는 최근 메리츠금융그룹이 실행한 2천억 원 규모의 DIP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도 포함됩니다. 특히 김 회장 측은 보증채무를 대신 갚더라도 홈플러스에 구상권을 행사하지 않기로 해, 해당 부담은 고스란히 개인의 몫으로 남게 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8.24 23:18
15조 가진 분을 뭘 걱정을 해
thumb-up
12
thumb-down
2
best 2
2026.8.25 01:38
바보인가 아니 그돈이면 차라리 이마트 지분을 사. 이미 다 끝난 홈플러스에 돈넣고있냐. 답답하네 진짜 ㅋㅋ 이마트 시총이 2조야. 이마트 지분 1000억만사도 2대주주야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8.24 23:11
미국인 부담 알아서 뭐함? 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1
thumb-down
0
조선비즈
3개의 댓글
best 1
2026.8.25 00:33
책임을 다하고있군. 사업가로서 신의.
thumb-up
4
thumb-down
3
best 2
2026.8.25 00:44
와...실재산이 얼마나 많으면...주식으로 버티는 재벌이 아니고 진짜 실재산가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25 00:30
검은머리. 외국인 ㅡㅡ
thumb-up
0
thumb-down
1
서울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8.25 04:15
뭔 언론플레이냐...먹튀를 희석 시키려 어떤 수작질을 하려고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25 04:00
죽은 자식 불알 만지기지..쫄딱 망했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