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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111일 교섭 끝 임협 잠정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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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07:38

현대차 노사, 111일 교섭 끝 임협 잠정합의
현대차 노사, 111일 만에 임금협상 잠정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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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가 111일간의 교섭과 60시간의 파업 끝에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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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10만원 인상, 성과금 400%와 1270만원, 주식 15주, 복지포인트 50만원 지급 등이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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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내년 하반기부터 기술직 500명 신규 채용 및 정년 연장 시 임금피크제 확대 없이 시행하기로 합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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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노조의 불법 행위 관련 손해배상 가압류 10건(총 211억7천만원 상당)을 모두 해지하기로 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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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는 이번 합의로 조합원당 약 4084만원의 임금 인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하며, 31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임
현대차 노사 임금협상, 왜 111일간 진통을 겪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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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된 교섭과 파업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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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으로 인한 막대한 손실과 합의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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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산업 전환에 대한 공동 대응 합의
leftTalking
장기화된 교섭과 파업의 배경
rightTalking
현대차 노사는 지난 5월 6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111일간 임금협상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노조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파업을 벌였으며, 총 60시간의 누적 파업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8월 21일에는 10년 만에 8시간 전면 파업을 단행하며 강도 높은 투쟁을 이어갔습니다.
노조는 호봉승급분을 제외한 기본급 14만9600원 인상, 지난해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상여금 750%에서 800% 인상 등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정년 연장, 신규 인원 충원, 해고자 복직 및 손해배상·가압류 문제 해결 등도 별도 요구안으로 제시하며 사측과 큰 입장 차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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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으로 인한 막대한 손실과 합의의 필요성
rightTalking
노조의 파업은 생산라인 가동 중단으로 이어져 막대한 손실을 초래했습니다. 오전·오후 출근조가 각각 파업하면서 실제 생산라인 가동 중단 시간은 120시간에 달했으며, 자동차 업계는 약 5만5200대의 생산 차질과 2조3000억원을 넘는 매출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이러한 장기간의 파업은 완성차 생산뿐만 아니라 부품 협력업체들의 부담을 가중시켰습니다. 또한 '무노동 무임금' 원칙에 따라 조합원들의 임금 손실도 커지면서, 노사 양측은 더 이상의 피해 확대를 막고 회사의 경쟁력과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조속한 합의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습니다.
leftTalking
미래 산업 전환에 대한 공동 대응 합의
rightTalking
이번 잠정합의안에는 임금 및 근로조건 개선뿐만 아니라 현대차의 미래 산업 전환에 대한 노사 공동 대응 방안도 중요하게 포함되었습니다. 노사 양측은 피지컬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등 첨단 미래 기술 도입이 기업의 생존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필수적이라는 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이에 따라 노사는 신사업과 신기술 관련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미래 산업 전환에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기존 제조업 중심의 관행에서 벗어나 변화 대응력을 높이고 제도 개선 및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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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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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경비즈니스
5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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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3:37
이러니깐 차값이 미친듯이 오르지.. 아반떼 4천만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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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1:12
뭐가파격이. 작년보다 성과금이작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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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3:53
이제 현대차는 그만 사야하나. 현대차의 자동차 점유율은 급격하게 떨어질 듯 하네요. 중국차와 테슬라가 대세가 됩니다. 노조도 이런 상황을 직시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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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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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1:33
미친 노조 빨리 로봇으로 전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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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2:40
차 값 오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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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2:42
우리나라는 대기업 노조만 잘먹고 잘사는 나라~ 민주당업적 저들이 월급 더 가져가면 하청업체 소기업이익이 줄어드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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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4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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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1:35
노조가 떼쓰면 떼스는대로 다 들어줄거면, 병사들이 떼스면 다 전역시켜줄건가? 아이가 떼쓴다고 모든걸 다해주면 아이가 어떻게 자랄지 훤히 보이는데 이런 현상을 주도하거나 방조하는건 국가와 기업을 뒤흔들 목적을 가진 집단이라고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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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1:40
경영주가 이익금 발생했다고 고용인이 배당금 요구한다면? 송공인 또는 영세업 식당.가게, 어떤곳이던 이익금에 대한 배당급 요구하게되는데 누가 경영주하고 영업하려 하겠습니까? 이 논리이라면 손실 발생에 대한 부담금도 똑같이 고용인이 부담하겠다는 법 조항을 못박아야 되지않겠습니까? 노조는 누가 키우고 어느 🐕정부가 만들었을까?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그리고 더불공산당 반역집단 이들이 주 범인 아니냐구요? 조기대선 또는 총선.대선에서는 악의 무리 무조건 퇴출시키고 오십팔 가짜 유공자 명단 한치오차없이 밝히는 사람들 추대해야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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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1:48
고작 이거 받으려고 그렇게 파업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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