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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관광도시 제도화 위해 손배찬·김보라 등 지방정부협의회 국회 설득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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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2:08

지속가능관광도시 제도화 위해 손배찬·김보라 등 지방정부협의회 국회 설득 나서

간단 요약

지속가능관광 지방정부협의회 지도부가 국회를 찾아 관광진흥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건의했습니다.

협의회는 2026년 하반기 법안 처리와 함께 시범사업 예산 확보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속가능관광 지방정부협의회 지도부가 지속가능관광도시 제도화를 위해 국회 설득에 나섰습니다. 김보라 안성시장(상임회장)과 손배찬 파주시장(부회장),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공동회장) 등 협의회 관계자들은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만나 관광진흥법 개정안의 조속한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2022년 출범한 협의회는 현재 29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논의의 중심이 된 관광진흥법 개정안은 지난 2025년 5월 29일 민형배·김재원 의원이 공동대표 발의했으며, 현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계류 중입니다. 해당 법안에는 지속가능관광도시 지정과 성과 평가, 행정·재정적 지원 근거가 담겼습니다. 협의회는 개정안의 2026년 하반기 처리를 목표로 시범사업 예산 확보와 지원체계 구축을 건의했습니다. 이들은 지속가능관광도시 지정이 지역화폐 및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된 지역순환경제 체계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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