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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상반기 생명 구한 '세이버' 325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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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2:09

부산소방재난본부, 상반기 생명 구한 '세이버' 325명 선정

간단 요약

부산소방재난본부가 올해 상반기 위급한 현장에서 생명을 구한 325명을 세이버로 선정했습니다.

시민과 구급대원의 헌신으로 심정지 등 긴박한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올해 상반기 위급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하거나 환자의 예후 개선에 기여한 325명을 ‘세이버’ 수여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하트세이버가 206명(34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뇌혈관 질환 환자의 예후 개선에 기여한 브레인세이버 83명(27건), 중증외상환자를 처치한 트라우마세이버 30명(7건), 응급분만을 도운 베이비세이버 6명(2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개인별 성과로는 동래소방서 김영실 구급대원이 하트세이버 20건을 포함해 총 25건의 세이버를 받아 최다 수여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일반인이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할 경우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은 15.3%로, 미시행 시보다 약 2배 가까이 높아지는 등 시민의 초기 대응이 환자 예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진호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세이버 선정은 구급대원들의 노력과 위급한 순간 용기를 내어 나서준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생명을 살리는 일에는 소방과 시민의 구분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향후 구급대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과 홍보를 더욱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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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3:28
전국의 구급 대원 여러분 늘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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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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