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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6년 연속 감소하고 1인 가구 비중 42% 돌파…행정안전통계연보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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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2:02

인구 6년 연속 감소하고 1인 가구 비중 42% 돌파…행정안전통계연보 발간

간단 요약

주민등록 인구가 6년 연속 감소하는 가운데, 1인 가구 비중이 42.3%를 기록하며 구조 변화가 뚜렷합니다.

고령화와 폭염에 대응해 무더위쉼터가 15.1% 확충되는 등 생활 안전 인프라가 강화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정부 운영과 국민 생활의 주요 변화상을 담은 ‘2026 행정안전통계연보’를 발간했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연보가 우리 사회의 변화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이자 정책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5111만 7378명으로 전년 대비 9만 9843명 줄어들며 6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1인 가구는 1027만 2573세대로 전체의 42.3%를 차지하며 가구 형태의 다변화가 가속화되는 모습입니다. 인구 구조 변화에 맞춰 생활 안전 인프라도 확충되었습니다. 특히 폭염 대응을 위해 무더위쉼터가 6만 2508개소로 전년 대비 15.1% 늘어났습니다. 또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은 1514억 5600만원으로 전년보다 72.3% 증가하며 지역 재정 기반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행정 서비스와 지역 경제 활성화 성과도 눈에 띕니다. 공공데이터 개방 건수는 10만 7901건으로 10.3% 증가했으며, 마을기업의 기업당 평균 매출액은 2025년 1억 9400만원으로 33.8% 성장하며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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