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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한동훈, 김기현 포럼서 장동혁 체제 정면 비판…“국민 중심 정당으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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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2:05

오세훈·한동훈, 김기현 포럼서 장동혁 체제 정면 비판…“국민 중심 정당으로 가야”

간단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의원이 장동혁 대표의 당협위원장 재선출안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두 사람은 최근의 윤리위 징계를 언급하며 당이 국민 중심 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5일 국회에서 열린 ‘미래혁신포럼’ 세미나에 나란히 참석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체제를 향해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 두 차기 대선 주자는 보수 가치 회복을 강조하며 당의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특히 장 대표가 추진 중인 당협위원장 재선출안에 대해 오 시장은 “모든 일에는 순서와 적절한 시점이 있다”며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고, 한 의원은 “지지자와 국민의 뜻을 저버리는 일”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오 시장은 최근 현역 의원 4명에 대한 당원권 정지 징계를 두고 “윤리위 정치는 정치 중 가장 하위의 정치”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정부가 추진하는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권한의 자치구 이양을 “위험천만한 탁상행정”이라 지적하며, 용산공원 주택 공급 대안으로 탄천물재생센터 부지를 제시했습니다. 최근 오 시장과 한 의원은 각각 부동산 정책 비판과 공공기관 이전 토론회 참석 등 독자적인 행보를 넓히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만남이 실질적인 정치적 연대로 이어질지는 현장에서 별다른 대화가 오가지 않아 해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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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3:08
국민 중심해서 니네 끼리 당차려라. 정당은 당원중심이 당연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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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2:58
회사 안다녀봤나? 멱살 잡은 인간, 무소속 도운 인간 자당 의원이 후보로 나온 곳에 무소속을 도우면 그게 낙선 운동이지 뭐냐? 그리고 진보당 민주당 조국당에 야합해서 자당 의원 반대해달라한기 이게 징계 사유가 아니라고? 반대였으면 탈당 시켰을 인간이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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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3:11
위장우파 오세훈 한가발 이준석 정계퇴출이 대한민국이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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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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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3:08
보수의 희망 오세훈 한동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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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3:16
나라에 암적인 애들만 모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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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3:02
한동훈은 신당 만들 준비나 해라. 저따위 오물 덩어리들이랑은 그만 어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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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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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2:29
당연히. 국민에게 선택받아야 됩니다. 당원은 소수.ㅡ특히 강경 당원은 더 더 소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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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2:41
한동훈 복당만이 보수 통합을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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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2:29
오세훈도 장동혁 못지않게 비겁함 은은하게 비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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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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