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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간 7억 6천만 원 기부한 경남의 '익명 천사', 이번엔 호우 피해 이웃 위해 5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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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2:47

9년간 7억 6천만 원 기부한 경남의 '익명 천사', 이번엔 호우 피해 이웃 위해 500만 원 전달

간단 요약

경남의 익명 기부자가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위해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그는 2017년부터 9년간 총 7억 6000여만 원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해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최근 집중호우로 고통받는 이재민을 돕기 위한 익명의 성금 500만 원이 전달됐습니다. 이번 기부로 해당 기부자가 2017년부터 9년간 이어온 누적 기부액은 7억 6000여만 원에 달하게 됐습니다. 기부 방식은 변함없이 따뜻했습니다. 발신번호표시 제한 전화로 박스를 두고 갔다는 소식만 남긴 채, 현금과 손편지, 국화 한 송이가 담긴 상자를 사무국 앞에 두고 사라졌습니다. 필체와 기부 방식이 이전과 동일해 동일 인물로 확인됐습니다. 그는 2019년 진주 아파트 화재부터 코로나19, 튀르키예 지진 등 국내외 대형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잊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왔습니다. 박은덕 경남모금회 사무처장은 피해 주민을 향한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전달된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경남모금회는 다음 달 15일까지 호우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을 이어갑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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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3:30
익명으로 이렇게 선한 일을 꾸준히 해오신 분을 정말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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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3:35
인생 멋있게 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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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0:02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기부 그만하시고 그돈으로 천사님 여생에 보태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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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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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4:02
대단 하신분입니다. 우리사회는 아직도 이런분이 계셔서 살만한 세상인가 봅니다. 본받아 실행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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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4:00
감사합니다.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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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4:21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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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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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2:57
현금은 공무원 호주머니로... 물품 기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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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4:32
너무 존경스러운 분이네요~~저 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여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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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3:52
아무도 몰라도 본인은 아시겠지요. 훌륭하고 낭만있는 분이십니다. 존경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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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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