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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대입 개편 전 마지막 수능 모평, N수생 11만 명 역대 최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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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2:46

2028 대입 개편 전 마지막 수능 모평, N수생 11만 명 역대 최다 기록

간단 요약

9월 2일 시행되는 수능 모의평가에 N수생 11만 1,925명이 몰리며 역대 최대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현행 수능의 마지막 기회라는 인식과 함께 사탐 선택 비율도 68.3%로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오는 9월 2일 전국 2,162개 고교와 574개 학원에서 수능 모의평가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모의평가 전체 지원자는 50만 128명으로, 이 중 졸업생 등 N수생은 11만 1,925명에 달합니다. 이는 평가원이 관련 현황을 공개한 2011학년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로, 전체의 22.4%를 차지합니다. N수생이 급증한 배경에는 현행 수능 체제가 적용되는 마지막 해라는 점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내년부터 개편된 대입제도가 시행되기에 졸업생들이 이번을 마지막 기회로 인식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의대 정원이 확대되면서 상위권 졸업생들의 재도전이 늘어난 점도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이른바 '사탐런' 현상도 심화했습니다. 이번 모의평가에서 사회탐구 선택 비율은 68.3%로, 2022학년도 53.3% 대비 15%포인트 급증했습니다. 이는 이과생들이 과탐 대신 사탐을 선택하는 현상으로, 문과 침공 개선책이 오히려 역효과를 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전문가들은 9월 29일 성적 통보를 앞두고 수시 원서 접수 전략을 세울 것을 조언합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목표 대학의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가능성을 보수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 역시 "이번 모의평가를 약점 진단과 실전 운용 능력을 점검하는 최종 리허설로 활용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8.25 04:31
자연계가 왜 사탐을 하게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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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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