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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직원 꾸며 9억 원 횡령한 유치원 원장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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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3:16

유령 직원 꾸며 9억 원 횡령한 유치원 원장 구속

간단 요약

국고보조금과 원비 등 총 9억 3700만 원을 빼돌려 개인 빚을 갚는 데 사용했습니다.

경찰은 범죄 수익 환수를 위해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하고 보강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 북구의 한 유치원 원장 A씨가 허위 직원을 등록하는 수법으로 거액의 보조금을 가로채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A씨를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및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지난 20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23년 3월부터 2025년 9월까지 유치원 교사 급여 명목으로 지원된 국고보조금 8억 400만 원과 학부모가 낸 원비 1억 3300만 원 등 총 9억 3700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광주동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고발장을 접수한 뒤 해당 유치원의 회계 자료와 결산서를 정밀 분석해 범행을 입증했습니다. 경찰은 횡령국고보조금을 환수하기 위해 8억 400만 원에 대한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했습니다. 현재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자금 사용처 등을 보강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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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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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4:43
가상직원 거의 모든 회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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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5:20
유치원 ,어린이집 원장들 모두가 하는 짓거리입니다 저 아는사람도 예전에 어린이집하면서 가라로 많이 빼돌렸고 애들을 돈으로 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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