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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켄텍 공동 연구팀, 전력 소모 7분의 1로 줄인 차세대 멤리스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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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09:02

GIST·켄텍 공동 연구팀, 전력 소모 7분의 1로 줄인 차세대 멤리스터 개발

간단 요약

산화코발트 나노입자의 간격을 정밀하게 제어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인간의 뇌를 모사하는 뉴로모픽 컴퓨팅의 핵심 기술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 신소재공학과 이상한 교수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에너지공학부 오명환 교수 공동 연구팀이 차세대 휘발성 멤리스터를 개발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산화코발트 단결정 나노입자의 배열 구조를 정밀하게 제어해 안정적인 구동 성능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연구팀은 입자 사이의 미세한 나노 틈을 기존 3nm에서 1nm 수준으로 좁히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그 결과 스위칭이 시작되는 평균 전압이 8.75V에서 1.20V로 낮아져 전력 소모를 7분의 1 수준으로 대폭 줄였습니다. 새로 개발된 소자는 약 10nA의 매우 낮은 전류에서 작동하며, 100회 연속 측정에서도 스위칭 전압의 변동계수가 9% 미만에 그쳐 높은 동작 균일성과 재현성을 입증했습니다. 전기 자극에 따라 저항이 변하고 자극이 사라지면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특성 덕분에 인간의 기억과 망각 과정을 모사하는 뉴로모픽 컴퓨팅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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