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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살해 친모, 항소심서 무기징역→징역 35년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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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5:27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살해 친모, 항소심서 무기징역→징역 35년 감형

간단 요약

생후 4개월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가 항소심에서 징역 35년으로 감형받았습니다.

학대를 방치한 친부에게는 1심과 같은 징역 4년 6개월이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고법 형사2부는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된 친모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인 무기징역을 파기하고 징역 35년을 선고했습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친부 B씨의 항소는 기각되어 1심 형량인 징역 4년 6개월이 유지됐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총 19차례에 걸쳐 생후 4개월 된 아들 해든이를 학대했습니다. 피해 아동은 몸 곳곳에서 23군데의 골절상과 복강 내 500cc 출혈이 발견되는 등 참혹한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이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됐다고 보기 어렵고, 피고인의 교화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점을 감형 사유로 밝혔습니다. 한편 친부 B씨는 아내의 학대를 알고도 방치했을 뿐 아니라 사건 참고인을 협박하고, 아들이 사망한 당일 성매매를 한 사실이 드러나 큰 공분을 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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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6:11
법이 왜 이모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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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6:11
저런걸 감형해주겠다고 돈받고 열심히 없는 이유만들어서 변호한 변호사들이나 저런걸 감형시킨 판사나 다 소름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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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6:11
100년 살 아이를 죽게 했는데 최소한 징역 100년은 줘야 하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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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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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6:35
피해자는 용서도 안했는데 판사가 용서해주는 세상 ㅋㅋ 내세가 있다면 이번 판결에 대해 판사가 대신 심판받기를 바란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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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6:26
반인륜 반사회성인데 치밀하게 의도를 갖겠어? 영아나 아동범죄는 감형자체가없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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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6:24
나오면 하루도 못 살게 괴롭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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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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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6:19
집행되지도 않는 사형이라도 사형을 선고하고 저런 반인륜적 학대살해에 경종을 울려야 할텐데 오히려 감형을 해주다니..치밀함이 없는 학대살해는 감형사유라니 기가 찰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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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6:12
헌법에 분노가 치밀어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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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6:29
재판부도공범이네. 저게 살잌의계획이 없어보이냐? 생후 130일이면 진짜 작고 소중해서 어떻게 거꾸로 들고 다닐 생각조차 못하는 시기인데 빨래털듯 애를 털어대고 물아담그고 때려서 복강내에 피가 가득찰때까지 팼는데 살인의 계획이 없었다고? 천벌받을거다 진짜. 35년형이면 60대면 나오겠네. 사회의 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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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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