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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27년째 5억원인 배우자 상속 공제, 개선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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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5:28

임광현 국세청장 "27년째 5억원인 배우자 상속 공제, 개선 시급"

간단 요약

임광현 국세청장은 물가 상승을 고려해 배우자 상속 공제 최저한도를 현실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재정경제부는 관련 법 개정에 대해 현재 특별한 추가 검토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2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 출석해 배우자 상속 공제 최저한도 개선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임 청장은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의 질의에 답하며, 약 27~30년 동안 5억원에 머물러 있는 현행 공제 한도가 물가 상승에 따른 중산층의 세 부담을 가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임 청장은 과거 더불어민주당 의원 시절, 중산층 세 부담 완화를 위해 해당 한도를 10억원으로 상향하는 법안을 직접 발의한 바 있습니다. 그는 물가 상승분을 반영해 세법을 정상화해야 한다는 소신을 재차 밝혔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입장은 다소 신중합니다.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은 배우자 상속 공제 관련 법 개정 논의에 대해 "아직은 특별하게 추가적인 검토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한편, 이광재 예결위원장은 세법 전반에 대한 점검을 주문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국민 소득 증가에 따라 오래된 세법이나 과표를 종합적으로 시대 상황에 맞게 짚어볼 필요가 있다"며 제도 전반의 현실화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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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6:19
배우자 공제가 30년간 5억에 묶여있다니,말도 안돼요.10억으로 올려야 합니다.상속세 증여세 없애면 주가 올라갑니다.세상에 수십년전에 정한 상속,증여 제한금액 규정금액을 지금도 똑같이 적용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중소기업 상속을 하면 50% 상속세를 내야합니다.헐값에 회사를 팔고 상속세를 냅니다.말도 안돼요.재산세 소득세 납부했어요.이중과세 입니다.가령 30년전에 정한 자녀에게 증여할때 5천만원까지 공제금액이 지금도 적용되고 있어요,물가 집값 수십배 올랐어요.제대로 합시다.많은 나라가 상속세 증여세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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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6:19
상속세 완화해라 이놈들아 언제적 공제금액이냐? 부모가 돌아가셨는데 왜 국가에 세금을 갖다 바쳐야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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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6:27
부부가 함께 재산을 늘렸는데 상속세의 개념이 존재하는 것 부터 이상한 거 아냐? 그냥 세금 걷고 싶다고 솔찍히 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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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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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6:57
배우자 상속공제 뿐만 아니라, 상속세 증여세 소득세 등 각종 세율 구간이 30년째 그대로다. 인플레 반영해서 조정을 해야지, 매년 세금 늘릴 궁리만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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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6:51
세금만 늘리려 하지말고 줄일건 좀 줄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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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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