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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사건 허위 종결한 제주 현직 경찰관, 구속 갈림길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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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5:12

실종 사건 허위 종결한 제주 현직 경찰관, 구속 갈림길에 서다

간단 요약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습니다.

앞서 긴급체포 후 체포적부심으로 석방되었던 부 경장은 석방 하루 만에 다시 법정에 출석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구속 갈림길에 섰습니다. 제주지법은 25일 오후 2시 30분부터 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 및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는 부 경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습니다. 부 경장은 지난 5월 15일 장미란(37) 씨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뒤, 신고자에게 연락이 닿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사건을 자체 종결한 의혹을 받습니다. 이 과정에서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의 관리 목록에서 장 씨 관련 자료를 삭제한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또한 지난달 2일 접수된 60대 남성 실종 사건 역시 소재 파악 없이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22일 제주에서 60대 남성의 시신을 수습한 데 이어, 24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야자나무 숲에서 장 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앞서 부 경장은 긴급체포되었으나, 법원이 긴급체포의 요건인 '긴급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체포적부심을 인용하면서 석방된 바 있습니다. 당시 부 경장의 소재가 파악되고 있어 긴급체포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는 판단이었습니다. 그러나 경찰이 다시 구속영장을 신청하며 석방 하루 만에 다시 심사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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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6:34
제정신이면 구속이지 아니 씨펄 저런데도 구속이 아니냐?그럼 어디다 신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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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6:45
모든게 다 이재명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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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6:34
범죄자를 위한 인권, 사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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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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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2:41
어떻게 석방이 가능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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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5:51
당연히 구속해야지요. 무슨 심사가 필요합니까. 허위종결로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쳐 피해자들의 생명을 놓치고 말았잖아요. 석방해준 판사도 징계먹어야 하는거 아닌가요?...도대체가 판사는 분별이 있는 사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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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4:35
그냥 넘어가야될것이 아닌데 석방이라 ㅠ 회고시켜라 경찰청장 자격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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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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