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산시

#광역버스

#세교3지구

#조용호

#대광위

조용호 오산시장, 대광위 찾아 광역버스 증차 및 세교3지구 사업비 확대 건의

logo

뉴스보이

2026.08.25. 15:14

조용호 오산시장, 대광위 찾아 광역버스 증차 및 세교3지구 사업비 확대 건의

간단 요약

조용호 시장은 출퇴근길 광역버스 4개 노선 증차를 통해 만차로 인한 무정차 통과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또한 세교3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비를 타 지구 수준인 20%로 상향해 형평성을 맞춰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용호 오산시장이 25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를 방문해 김용석 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오산시의 시급한 교통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조 시장은 민선 9기 시정 철학을 언급하며 출퇴근길 교통혁신이 곧 시민복지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오산시는 현재 강남역과 신논현역을 오가는 1311번과 1311B번 등 광역버스에서 출퇴근 시간대 만차로 인한 무정차 통과가 하루 5~10회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1311, 1311B, 5300, 5200번 등 총 4개 노선의 증차와 운행 횟수 확대를 강력히 건의했습니다. 세교3지구 교통대책에 대한 요구도 이어졌습니다. 약 430만㎡ 규모에 3만 3천 세대, 7만 5천여 명을 수용할 예정인 세교3지구의 사업시행자 사업비 비율은 현재 7.6%에 불과합니다. 조 시장은 타 지구 평균인 15~20% 수준에 맞춰 사업비 비율을 20%로 상향해 형평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시장은 과거 세교 1·2지구 개발 당시 광역교통대책이 미흡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던 점을 언급하며, 이번에는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국토부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