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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전 해역 고수온 경보 확대…양식 어류 110만 마리 떼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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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5:58

경남 전 해역 고수온 경보 확대…양식 어류 110만 마리 떼죽음

간단 요약

평균 수온 28.7도를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6.5도나 높아진 경남 바다에 고수온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어류를 넘어 멍게까지 폐사가 확인되는 등 피해가 확산하며 재산 피해액은 18억 원을 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전 해역에 고수온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기존 사천만·강진만과 진해만 해역에 내렸던 경보를 도내 전 해역으로 확대했습니다. 현재 경남 주요 해역의 평균 수온은 28.7도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도나 높은 수준입니다. 고수온의 여파로 양식 어류 110만 6,000마리가 폐사하며 18억 4,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남해군과 하동군, 통영시 등 3개 시·군 44개 어가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특히 통영에서는 멍게 봉줄 95줄이 폐사하는 등 피해가 어류를 넘어 양식 품종 전반으로 확산하는 양상입니다. 이번 고수온 현상은 지난 8일 전후로 냉수대가 소멸하며 급격히 심화했습니다. 연이은 태풍이 몰고 온 너울성 파도로 바닷물이 섞이면서 수온 저지선이 무너진 탓입니다. 황평길 경남도 수산자원과장은 폭염으로 인해 고수온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어민들의 긴급 방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74개 어가가 참여해 578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김태형 멍게수협 조합장은 양식장이 밀집한 통영과 거제 전역에서 산발적인 폐사가 확인되고 있다며 추가 피해에 대한 우려를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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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7:07
전라도 완도에서 양식업하는 지인한테 요즘 폐사 많던데 괜찮아? 하고 물어보니깐 폐사하면 하는데로 나라에 이런저런 보상해줘서 괜찮고 잘되면 잘되는데로 돈벌고 태풍에 뭐 날아가고 부셔져도 보험에서주고 나라에서주고 뭐 다해줘서 크게 문제없어요...이러더라..그뒤로 농어민 걱정은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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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7:22
잡범 수괴 찢점명과 온갖 전과자 패거리들이 완장 하나싹 차고 설쳐대니 하늘도 노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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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7:18
뭔걱정이냐 비싸면 안먹으면되고. 여유잇는놈들은 먹으면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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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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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7:43
죽기전에 방사 즉 풀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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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7:55
나라가 개판인데 뭔들 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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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8:25
그냥 그물 찢고 방류 해야지 죽기전에 ᆢ 목심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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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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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5:11
풀어주고...보상해주지 어차피 보상해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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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4:49
방생해버렸으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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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6:10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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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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