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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논란으로 문화재 지정 무산됐던 광주 최부잣집, 우수건축자산 등록 적절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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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5:50

친일 논란으로 문화재 지정 무산됐던 광주 최부잣집, 우수건축자산 등록 적절성 논란

간단 요약

과거 친일 행적 논란으로 문화재 지정이 수차례 무산됐던 광주 최부잣집이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여론의 반발이 거세지자 해당 건축물의 등록 취소 가능성을 포함한 재심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 남구 사동에 위치한 '최부잣집'이 지난해 12월 광주 우수건축자산 제5호로 등록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적절성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1942년 지역 대지주였던 최상현 씨가 아들을 위해 지은 이 대형 한옥은 그동안 소유주 조상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인해 문화유산 지정의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최부잣집은 2012년과 2021년 광주시 문화재 지정, 2019년 국가문화재 등록 추진 과정에서 친일 논란 등을 이유로 번번이 무산된 바 있습니다. 2022년에는 남구가 건물 훼손을 막기 위해 향토문화유산 지정을 시도했으나 이 역시 중단되었습니다.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되면 건축물 유지·관리를 위한 기술과 비용 지원이 가능해지며, 지자체가 직접 매입할 수도 있습니다. 이에 대한광복회 광주시지부는 최상현 씨의 일제강점기 행적과 총독부 포상 기록이 제기된 만큼, 심의 과정에서 역사적 검증이 충분했는지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광주시는 당시 심의 과정과 등록 기준을 다시 살피고 있습니다. 시 관계자는 친일 논란과 여론을 고려해 재심의와 등록 취소가 가능한지 법적 근거를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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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5:14
현소유주와 건축주의 친일행각이나 친일파의 후손이란거와 건축물 역사성과 뭔관계가 있냐? 이러니 광주가 발전을 못하는거야 그건물 지은 장인목수가 친일파였냐. 아님 소비된 자재가 친일이었냐. 건물자체의 역사성때문에 보존하자는건데 그소유자가 어떤 사람이건 뭔 상관이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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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5:24
야들은 모든것을 이런잣대로 재단하네. 건축물이 훌륭하면 그 자체를 인정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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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5:51
기사를 정확하게 쓰야지. 경주 최부자는 독립운동 자금 대어서 김구로부터 친필 서한도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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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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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7:26
518유공자 명단이나까고 이야기해라 아마 가짜 유공자가 광주시 인구 절반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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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7:23
역시 우덜들은 상관 읍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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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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