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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조 슈퍼예산, AI·미래·청년·지방·안전 5대 전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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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3:25

800조 슈퍼예산, AI·미래·청년·지방·안전 5대 전략 투자
2027년도 800조원대 슈퍼예산, 5대 전략 분야 집중 투자
1
당정은 2027년도 예산안을 800조원 이상 규모의 역대 최대 슈퍼예산으로 편성함
2
인공지능(AI)·3대 메가프로젝트, 미래 성장엔진 확충 등 5대 분야에 재정을 집중 투입하기로 합의함
3
반도체 호황에 따른 초과세수를 관리하기 위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고 반도체특별회계를 구축함
4
청년 지원을 위해 대학생 인턴 학기제 도입, 우리아이자립펀드 신설, 지방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등을 추진함
5
국민 안전 강화를 위해 핵추진 잠수함 개발 지원 및 군 초급 간부 보수 인상, 자원안보기금 신설 등을 포함함
800조 슈퍼예산, 왜 지금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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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상황 인식 및 재정 전략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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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예산 규모의 재원 마련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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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전략 분야 선정의 목적
leftTalking
경제 상황 인식 및 재정 전략 전환
rightTalking
정부는 현재 구조적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시점으로 진단하고 있으며, 잠재성장률의 추세적 반등을 이끌어내야 한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성장의 과실이 모든 세대와 지역, 계층으로 확산되도록 중점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눈앞의 재정 수치 관리에 매몰될 때가 아니다"라며 늘어난 재정 여력을 미래의 더 많은 열매를 수확하기 위한 씨앗으로 삼아 생산적 재정 전략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적극적인 재정 투자를 통해 국가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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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예산 규모의 재원 마련 배경
rightTalking
2027년도 예산안이 역대 최대 규모인 800조원대에 달하는 배경에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법인세 증가와 증시 호황에 따른 증권거래세 증가 등 세수 여건 개선이 있습니다. 국세 수입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늘어난 세수를 일시적 지출로 소진하지 않기 위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금은 잠재성장률 반등을 뒷받침하는 전략적 투자 플랫폼이자 세수 변동성을 완화하는 재정 안정화 장치로 활용될 계획입니다.
leftTalking
5대 전략 분야 선정의 목적
rightTalking
당정은 2027년 예산안을 대한민국 대도약과 대전환을 위한 전략적 투자로 보고 있습니다. 초격차 성장을 촉진하고 K자형 양극화를 완화하며, 균형발전, 인재 개발, 청년 미래 사다리 구축 등 핵심 국가 과제 해결에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는 대규모 세수 여건 속에서도 고강도 지출 구조조정을 병행하여 재정의 건실한 운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특히 55년 만의 의무지출 개혁 등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지출 효율화를 함께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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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60개의 댓글
best 1
2026.8.25 02:39
수능 7등급, 8등급, 9등급도 입학하는 지잡 공주대, 안동대, 목포대, 순천대 이런 학교 등록금을 왜 국민들이 내줘야 하나? 그냥 폐교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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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25 04:18
최근 정부 정책을 보면 새로운 지원사업을 발표할 때마다 “이 사업이 꼭 필요한가”와 함께 “그 돈을 어디에서 마련할 것인가”라는 질문이 빠져 있는 듯하여 걱정스럽습니다. 지방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18세까지 연 최대 120만 원 지원, 각종 보조금과 채무 지원…. 하나하나만 놓고 보면 모두 좋은 취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사업들이 하나씩 누적되었을 때입니다. 한번 시작한 보편적 지원제도는 경제가 어려워졌다고 쉽게 없애기도 어렵습니다. 오늘의 혜택을 위해 늘어난 국가채무는 결국 미래 세대가 부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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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25 03:49
여러분 저게 공짜돈인 것 같습니까? 서민들에게는 고난이 몇십배로 되돌아 오는겁니다. 지금은 조속히 폭증한 국가채무를 갚아야 할 시기입니다. IMF도 지속적으로 우리나라 채무폭증 위험을 경고중입니다. 지원금 풀기 → M2 통화량 증가 → 물가상승 & 환율폭등 → 부동산 & 전월세 폭등 → 서민경제 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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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44개의 댓글
best 1
2026.8.25 02:38
한번 퍼주기 시작하면 끝도 없어 결국엔 파산나는거 경기도 보고도 모르겠나? 그리고 지방 국립대만 등록금 지원 하면 사랍대들은? 대학교 서열경쟁 부추기는것도 아니고.. 뭐하는 짓인지..돈 생겼을때 빨리 빚부터 갚고 미래세대들한테 부담을 덜 지우는게 정치인들의 할 일이다.. 조삼모사 원숭이 키우기 하는것도 아니고 뭐하는 짓들인지.. 진짜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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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25 03:36
이 자식들 이래 놓고 내년부터 중국 유학생 잔뜩 불러들여 무상공부 시켜주는거 아님? 가능성이 높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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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25 02:48
그럼 야당일때는 민생과 국가의 미래를 조질려고 예산가지고 그렇게 발목 잡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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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8개의 댓글
best 1
2026.8.25 02:10
미친거아냐 지방대 정리부터하고 지원하던가해야지 정치하는것들 표얻으려고 지돈아니니 막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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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25 01:59
돈은 둘째문제고 지방 국립대 등록금 면제해준다고 가냐는거지. 이미 지방 국립대 등록금은 서울 사립대들에 비하면 최대 절반 수준임. 그럼에도 입결은 자꾸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그나마 상위권인 경북대, 부산대 입결이 건동홍에서 국숭세단레벨까지 떨어졌고. 가장 큰 문제가 지방대 졸업하고도 우대받으면서 취업할만한 지역 일자리가 없다는데에 있다는걸 아직도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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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25 01:56
돈으로 20대 표 살려구?? 지방국립대 경쟁력을 키울 생각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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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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