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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G3 기획위, 남산 곤돌라 현장 점검…“공공 인프라로 신속 재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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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7:03

서울 G3 기획위, 남산 곤돌라 현장 점검…“공공 인프라로 신속 재개해야”

간단 요약

기존 케이블카의 혼잡을 해소하고 교통약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곤돌라 도입이 시급합니다.

법적 분쟁으로 멈춰선 공사를 조속히 재개해 남산을 도심 힐링 명소로 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균형발전특별분과가 공사가 중단된 남산 곤돌라 현장을 찾아 사업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남진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사 재개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24년 8월 착공한 남산 곤돌라는 현재 공정률 15% 수준에서 멈춰선 상태입니다. 한국삭도공업이 제기한 소송으로 법적 분쟁이 이어지고 있으며, 1심에서 서울시가 패소한 가운데 2심 선고는 2026년 9월 17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남산 곤돌라는 명동역 인근 예장공원과 정상부 832m를 3분 만에 연결합니다. 10인승 캐빈 25대를 투입해 시간당 2000명 이상을 수송할 수 있어, 연간 170만 명이 찾는 기존 케이블카의 주말 대기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꼽힙니다. 특히 휠체어와 유모차 이용객은 기존 승강장까지 846m를 이동하며 7개 교차로를 지나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어 곤돌라 도입의 필요성이 큽니다. 서울시는 곤돌라를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체류형 관광 명소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정상부에 360도 전망대를 설치하고 백범광장 감성 캠프닉, 야간 단풍길, 반딧불 정원 등을 조성해 남산을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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