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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시민 소통 협의체 '치안파트너스' 7만 명 규모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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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7:04

서울경찰청, 시민 소통 협의체 '치안파트너스' 7만 명 규모로 확대

간단 요약

지난 1월 출범한 치안파트너스는 현재 17개 단체, 7만 1천 명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시민 의견 180건을 정책에 반영하며 현장 중심의 치안 개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이 25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제2차 서울경찰 치안파트너스' 연합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1월 출범한 치안파트너스는 시민의 목소리를 치안 정책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소통 협의체입니다. 출범 당시 14개 단체였던 협의체는 현재 17개 단체, 약 7만 1천 명 규모로 확대되었습니다. 특히 핫라인을 통해 접수된 시민 의견 180건을 모두 조치하며 실질적인 치안 현장 개선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소통 사례로는 370만 회원을 보유한 '맘스홀릭 베이비' 카페 내 전용 게시판 운영이 꼽힙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정보 청장을 비롯해 각 단체 대표 등 총 36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서울교통 및 기본질서 리디자인 프로젝트를 비롯해 경찰 수사 신뢰 확보, 관계성 범죄 대응 및 피해자 보호 등 상반기 주요 치안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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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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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6:58
경찰청은 없어져야 합니다.진보.개혁 다좋습니다. 민주당은 한번 생각 해 보십시요. 서민들은 경찰이 왕입니다.돈이없어서 변호사도 못구합니다.정치인들은 검찰이 겁나지만 거민들은 죄가없어도 죄를 디집어 쇄울수 있는게 경찰 권력입니다.제가 당한거 생각하면 ...지금 참고 있습니다.나중에 다 떠트리겠습니다.얼마나 경찰이 약자에게 무지하게 하는지..국가인권위에도 민원 넣어도 다 같은 편이였습니다.그냥 동네공원 같은존재...경찰청 없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경찰과 같은 대등한 단체(경찰을 수사할수있는단체)가 있어야 되고 .일반국민.시민이 참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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