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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영풍, 최윤범 회장 일가 고려아연 자금 사익 추구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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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7:32

MBK·영풍, 최윤범 회장 일가 고려아연 자금 사익 추구 의혹 제기

간단 요약

MBK·영풍 측은 최윤범 회장 일가가 선투자한 기업에 고려아연 자금 690억 원이 흘러 들어갔다고 주장했습니다.

다음 달 9일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양측의 경영권 분쟁이 더욱 격화되는 모습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MBK파트너스와 영풍 컨소시엄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일가의 사익 추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형사사건 기록을 근거로 최 회장 일가가 개인 자금을 투자한 비상장 엔터테인먼트 3개 사에 고려아연이 출자한 사모펀드 자금이 후속 투입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고려아연은 원아시아파트너스가 조성한 8개 펀드 중 6개에 약 5,600억 원을 출자했습니다. 이 펀드를 통해 아크미디어, 하이햇, 슬링샷스튜디오 등 3개 사에 총 690억 원이 6차례에 걸쳐 투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려아연 측은 블라인드펀드 특성상 운용사의 개별 투자 판단에 관여할 수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최근 회계감리 제재에 대해서도 고의적 부정행위가 아닌 단순 회계처리 판단 이슈라고 해명했습니다. 이번 의혹 제기는 오는 9월 9일 예정된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나왔습니다. MBK·영풍은 현 감사위원회의 견제 기능 부재를 지적하며, 박유경 전 APG자산운용 총괄이사를 독립 감사위원 후보로 내세워 경영권 공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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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8:50
하이햇 지창배 죄다 문제가 있지.마약한 증언도 있던데 하이헷도 증언 언젠가 올라오면 거기 애들 다 줄줄히 잡혀들어갈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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